토마쉬는 정말 친절했어요. 역사 지식도 풍부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흥미로운 사실들을 많이 들려줘서 지루할 틈이 없었죠. 투어 비용에는 방문 장소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입장료만 해도 대략 80~100유로 정도 들 거예요. 포스토이나와 프레드야마 입장권은 할인된 가격인 약 47유로에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블레드 성은 19유로, 포트나 강 유람선은 20유로, 프레드야마 입장권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20유로 정도였던 것 같아요. 다른 가이드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토마쉬는 슬로베니아에 대한 어떤 질문이든 확실하게 답해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