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선장님은 정말 훌륭한 선장이자 가이드였습니다. 운 좋게도 저희 가족만 배에 탔는데, 로저 선장님 덕분에 더욱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돌고래도 몇 마리 봤고, 어미 돌고래와 새끼 돌고래도 만났습니다. 아들과 친구는 얕은 강어귀에서 스노클링을 하며 살아있는 소라와 불가사리를 찾는 것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셸 키 섬을 걷는 것은 정말 평화로웠고, 바다거북 둥지를 보는 것도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한여름에는 더위와 폭풍우 때문에 이른 아침 크루즈를 강력 추천합니다. 가능하다면 꼭 로저 선장님을 모시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