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현지 여행사(역시 중국인이 운영)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약을 해 주었습니다. 점심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계란 볶음밥과 빵 한 조각으로 간단했습니다. 자연 경관도 아름다웠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씨트립에서 예약할 때 80위안을 바가지 썼다는 것입니다. 현지에서 직접 예약하면 180위안인데, 저는 260위안을 내고 예약했더군요. 버스에 탑승해서 다른 일행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20년 동안 단골이었는데 바가지를 쓸 리가 없다고 생각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