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휴가 때 이 보트 투어를 했는데 정말 좋은 하루였어요. 니시로스는 아름다운 섬이고, 배에서 섬을 보는 건 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배에 오르자마자 음악이 나왔는데, 너무 시끄럽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배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있어서 분위기도 좋았어요. 한여름에는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좀 더 늦은 시기에 갔었거든요. 화산까지 올라가는 버스 투어도 했는데, 정말 가볼 만한 곳이었어요. 다만, 그 때문에 마을을 둘러볼 시간이 좀 부족했던 건 아쉬웠어요. 좀 더 여유롭게 구경하고 싶었거든요. 바비큐는 케밥 두 개, 코울슬로, 빵 한 조각이 나왔어요. 양이 적을 수도 있겠지만, 저한테는 충분했고 맛있었어요. 전반적으로 투어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멋진 풍경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하루였어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