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씨 트렉(Sea Trek)을 했는데 정말 즐거웠어요.
다이빙 강사님들은 정말 친절하시고 인내심도 많으셨고, 내내 안전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모든 걸 명확하게 설명해주셔서 수영을 못해도 전혀 문제없었어요.
다양한 물고기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정말 멋졌고, 딸아이는 내내 신나했어요. 처음에는 조금 긴장했지만, 강사님 한 분이 계속 웃겨주시고 긴장을 풀어주셨어요. 마지막에는 작은 조개껍데기 두 개도 선물로 주셨는데, 딸아이가 정말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어요.
모든 게 잘 준비되어 있어서 순조롭게 진행됐어요. 특히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