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음식은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대부분 기본적인 단체 식사라서 좀 더 나은 걸 먹고 싶으면 밖에서 사 먹어야 했어요. 호텔 자체는 괜찮았지만 시내 중심가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좀 먼 곳이었어요. 그리고 정말 멋진 현지 가이드를 만난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윤영희 씨라는 한국인 가이드였는데 정말 친절하고 좋은 분이셨어요. 다음에 또 갈 때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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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대자암 관광지
Guest User2012-10-24
씨트립 서비스는 좋았지만, 주시 공원은 좀 낡아 보였어요. 유서 깊은 공원인데 관리가 제대로 안 되어 있어서 조상들의 문화유산이 낭비되는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