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파미르 고원의 이 지역을 짧게 둘러보기 위해 이 단체 여행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두 개의 호수를 방문하는 일정이 있는데, 각각 한 시간씩 소요됩니다. 나머지 여정은 일반적인 휴게소에 들르는 환승 코스이지만, 이동 거리와 연결 도로의 상태를 고려하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어쨌든, 이 여행은 충분히 가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저는 이탈리아인이고 여행 참가자 중 유일한 비중국인이었지만, 휴대폰 번역기를 사용해서 의사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국경 통행증은 전날 발급받았고, 여행사 측에서 필요한 모든 정보를 미리 알려주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지역을 짧게 방문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