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는 북쪽에서 남쪽으로, 도심에서 고대 수도까지 이어지는 여정이었습니다. 며칠에 걸친 여행은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전날 봤던 풍경들을 되돌아보니 마치 아주 오래전 일처럼 느껴졌습니다. 운 좋게 후지산을 볼 수 있었지만, 아쉽게도 일본에 45년 만에 최악의 폭설이 내리는 바람에 벚꽃은 볼 수 없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꼭 봐야겠습니다. 일본은 분명 다시 방문하고 싶은 나라입니다. 투어 가이드, 인솔자, 운전기사, 그리고 현지 서비스 모두 훌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