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4시에 예약했어요. 4시까지 직접 설명란에 있는 주소로 가야해요. 시간맞춰 가면 요리 선생님과 함께 바로 옆에 있는 로컬시장으로 가요. 여기는 찐 로컬 시장이에요. 과일도 많고 신기한게 많아요. 가이드분은 한국어는 잘 못하시지만 영어는 잘 하셔요. 간단한 영어로 대화할 수 있어요. 시장을 돌면서 필요한 재료를 사고 다시 돌아가서 선생님 설명을 듣고 같이 요리해요. 요리는 총 5가지이고 모두 재밌게 만들었어요. 크게 어려운 요리는 없었고 중간중간 선생님과 스몰토크도 재밌었어요. 다 만들면 요리를 먹고 수료증을 만들어주셔요. 총 시간은 2시간 반 걸렸고 장보는 비용은 예약비에 포함되서 선생님이 내주셔요. 재밌습니다. 저희는 제니선생님이 해주셨는데 아주 친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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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탄하 마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도자기 워크숍
Guest User2026-01-26
찾아가기가 조금 어렵고, 도예가분들이 영어를 잘 못하시긴 하지만, 도예 수업은 먼 길을 온 보람이 있을 만큼, 그리고 돈이 아깝지 않은 경험이었어요. 다양한 종류의 항아리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수업에 포함된 대로 하나는 직접 꾸밀 수 있었어요 (추가 비용을 내면 더 만들어서 꾸밀 수도 있었어요). 저희는 휘파람 거북이도 만들어서, 그곳의 "가마"(여러 대의 에어프라이어를 연결한 건데 정말 재밌었어요)에서 구웠어요. 주변 경치도 좋고, 구시가지에서 벗어나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