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하루였어요. 가이드분도 친절하고 다가가기 쉬운 분이셨고, 툴룸에 대한 좋은 설명을 해주신 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세노테에서 90분 동안 시간을 나눠서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었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서 한 번은 각 세노테를 완전히 우리끼리만 이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픽업은 여러 투어 단체가 모여서 작은 미니버스로 재배정되는 바람에 시간이 좀 걸렸지만, 호텔까지는 바로 데려다주셨어요. 툴룸 관광 후 시원한 물과 간식이 정말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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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툴룸
Guest User2013-04-01
이번 여행의 전세 운전기사는 리 씨였습니다. 저희는 인터컨티넨탈 파라다이스 호텔에 묵었는데, 리 씨는 매일 아침 정시에 저희를 픽업해서 관광지로 데려다 주셨습니다. 저녁에는 저희가 원하는 식당이나 호텔로 모셔다 주셨습니다. 이동 중에는 현지 풍습과 문화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주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