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음식은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대부분 기본적인 단체 식사라서 좀 더 나은 걸 먹고 싶으면 밖에서 사 먹어야 했어요. 호텔 자체는 괜찮았지만 시내 중심가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좀 먼 곳이었어요. 그리고 정말 멋진 현지 가이드를 만난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윤영희 씨라는 한국인 가이드였는데 정말 친절하고 좋은 분이셨어요. 다음에 또 갈 때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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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노산도(라오샨다오)
Guest User2012-12-26
자동차 여행이었기 때문에 시간 계획이 유동적이었고, 특별히 정해진 일정은 없었습니다. 첫날 정오쯤 호텔에 도착했는데, 교차로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쉬웠습니다. 방은 넓고 꽤 괜찮았습니다. 오후에는 호텔에서 제공하는 다양산에 갔습니다. 겨울이라 할 만한 것이 많지 않아서 산 중턱까지만 올라갔다가 호텔로 돌아와 온천욕을 즐겼습니다. 온천탕은 몇 개 없었지만 관광객이 많지 않았고 직원들도 매우 친절했습니다. 현지 농가에서 식사도 몇 번 했는데 음식도 꽤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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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항저우 링인 비래봉(페이라이봉) 관광지
Guest User2014-05-24
관광객이 많아서 티켓 구하기가 아주 편리합니다. 도착하면 언제든지 티켓을 수령할 수 있어요. 집결지의 108개 영웅 좌석은 아주 튼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