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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트립 모먼트

리뷰: [4/25~28 파격특가] 시드니 포트스테판 풀코스 한국인 가이드 투어(사막+돌고래+오크베일+와인시음+점심)
Guest User2026-04-24
2026년 4월 23일 시드니 포트스테판 투어 후기 시작부터 깨끗하고 좋은 버스로 쾌적하게 출발했습니다. 포트스테판 사막은 비가 온 후에 살짝 개어지는 적당하게 좋은 날씨여서 좋았고, 와이너리에서 4종류의 다양한 와인 시음과 함께 제공된 치킨버거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돌고래 투어는 비가 왔던 날씨 때문에 1-2마리밖에 못 봐서 아쉽지만 너무 멋있었습니다! 멀미약은 필수인 것 같아요. 스케줄상 오후에 동물원으로 갔는데, 동물 친화적이라 가까이서 먹이도 줄 수 있었습니다. 동물원 자체는 작지만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친절하고 해박하게 설명해주신 가이드님께 감사드리고, 다시 한번 한국 사람들의 여행 매너에 감탄하게 되는 기분 좋은 후기를 남깁니다.
리뷰: [2일 콤보] 포트스테판 풀코스+블루마운틴 선셋 별보기(페더데일 포함 가능) 한국인 가이드 투어
Guest User2026-04-24
부모님과 작은아버지,어머님을 모시고 23일 포트스테판 풀코스,24일 블루마운틴 선셋별보기투어를 신청하였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포트스테판, 블루마운틴투어를 지금까지 3~4번쯤 다녀봤는데, 다녀본 투어중 이번 지그재그투어를 통한 투어가 가장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투어가 되었어요. 70대,80대 어르신들을 모시고 투어를 하는거라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23일 포트스테판 투어나 24일 블루마운틴투어 모두 정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그럼 각각의 투어의 인상깊었던 점을 써볼께요. 포트스테판 투어 가이드님께서는 새벽부터 운전하시면서 와인농장, 사막투어(모래썰매), 돌고래크루즈, 특별히 동물원에서 더 재미있게 보낼수있도록 해주시어 감사했고, 24일 블루마운틴 선셋별보기투어에 정말 수고해주신 켈빈성 가이드님! 진짜 리스펙합니다. 프로란 무엇인가를 느끼게 해주신 가이드님이셨어요. 투어가 끝나고 아..왜 후기에 켈빈성,켈빈성하는 지 알겠더라고요. 일단 저는 투어진행도 그렇지만, 켈빈성 가이드님 자랑 좀 하겠습니다. 우리는 오후1시30분에 출발해서 켈빈성 가이드님의 멋진 목소리와 부드러운 드라이빙과 함께 로라마을, 카툼바, 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멋진 선셋포인트, 에코포인트등에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해가지고 별보기투어를 시작할 무렵 아쉽게 먹구름이 끼기 시작하더군요. 별을 보러 4~5군데를 계속 이동하였습니다. 계속되는 먹구름, 조금씩 내리는 비.. 별보는건 포기하다시피 했죠.. 그러나, 우리에겐 바로 켈빈성 가이드님이 있다는 사실!! 끝날때까진 끝난게 아니다! 제 생각엔 투어시간이 좀 오버되 것 같던데, 가이드님께선 끝까지 노력하시어 결국 투어에 온 모든 분들께 멋진 별과 은하수, 별똥별, 인생샷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정말 즐거워하셨고, 저도 너무 기분이 좋더군요! 또한 투어진행중 시드니와 호주에 관련된 상식이나 정보등을 공유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블루마운틴 선셋별자리투어는 지그재그투어 켈빈성가이드님 꼭 찾으시면 절대 후회없으실 걸로 생각됩니다!!
리뷰: 시드니 스티븐스 항구 당일 치기 여행 - 스릴 넘치는 모래사장 슬라이딩/돌고래 체험/ 불포함
Guest User2025-07-23
결국 어른 두 명과 아이 한 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그룹 투어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그룹으로 투어를 진행해 준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가이드 Chen은 친절하고 시간 관리도 훌륭했습니다. 돌고래 관람 전에 가가 전망대에 갈 수 있었는데,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투어 내내 많은 돌고래를 볼 수 있었고, 심지어 배 바로 옆까지 오기도 했습니다. 코알라 관람도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모래 미끄럼틀 타기 전 바다와 모래사장의 풍경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마치 바다 옆 사막 같았습니다. Chen 덕분에 오후 6시에 투어를 마칠 수 있었고, 그 후에는 센트럴 지역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리뷰: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 시드니 스티븐스 항구 샌드보딩 & 돌고래 관찰 당일 치기 여행
Guest User2025-05-26
호주에서는 대부분의 도시 외곽 여행이 샌드보딩(별도 요금 40파운드)으로 시작하는 긴 여정입니다. 신발에 모래가 들어가는 게 싫다면 건너뛰셔도 됩니다. 하지만 샌드보딩을 즐기기로 했다면 원하는 만큼 마음껏 즐기세요. 돌고래를 배 앞쪽으로 불러내면 잠시 배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 좋은 자리를 미리 확보해 두세요. 이번에는 돌고래가 점프하는 모습을 보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운전기사와 가이드 모두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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