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의 17번째 생일을 맞아 시애틀에 3일 동안 머물면서 이 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투어였어요! 벤은 환상적인 가이드였고,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내 호텔에서 픽업과 드롭오프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정말 편리했습니다. 산 중턱에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는데, 벤이 커피와 간단한 아침 빵을 내어주셨어요. 점심 식사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천 냅킨까지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ㅎㅎ). 7월이라 날씨도 너무 좋았고, 레이니어 산의 아름다움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폭포, 눈, 호수, 아름다운 경치, 심지어 곰까지 봤습니다! 다행히 곰은 우리에게서 멀어지는 중이었지만, 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투어는 하루 종일 진행되니 미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는 알고 있었어요). 누구에게나 강력 추천합니다. 벤은 매우 친절하고 배려심이 깊었습니다.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었고, 저희 일행(총 5명) 모두가 원하는 만큼 활동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주었습니다. 10점 만점에 10점!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