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완벽한 하루를 보내세요. 아크 드 트리옹프(Arc de Triomphe) 입장과 센 강 크루즈를 포함한 콤보 패키지로, 각각 원하는 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개선문(Arc de Triomphe) 정상에 올라 샹젤리제(Champs-Elysées)의 상징적인 전경을 감상해 보세요. 50미터 높이의 전망대까지 284계단을 오르면 주변 거리의 탁 트인 풍경이 힘든 여정을 값지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또한 매일 저녁 6시 30분에 영원한 불꽃 점화식을 관람하거나, 기념비 아래에 위치한 무명용사의 묘를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이후에는 바토 파리지앵(Bateaux Parisiens)에서 센 강을 따라 크루즈를 즐기세요.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노트르담 대성당, 그리고 파리의 다양한 다리들을 비롯한 상징적인 랜드마크들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에펠탑이나 파리 시청 같은 파리의 명소들을 독특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