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는 리스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인 프라사 두 코메르시우(Commerce Square)에서 시작됩니다. 그런 다음 바이샤와 시아두로 향할 예정입니다. 이곳은 18세기부터 유명한 예술가, 작가, 시인, 정치인들의 만남의 장소였던 로맨틱한 지역입니다. 오늘날에도 이곳은 웅장한 건물들, 역사적인 기념물들, 붐비는 거리와 함께 도시의 심장이자 가장 국제적인 지역으로 여겨집니다. 이 지역들은 1755년 리스본 대지진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던 곳들로, 18세기에 거의 완전히 재건되어 유럽 최초의 내진 설계 도시가 되었습니다. 투어 중에는 포르투갈의 풍부한 역사, 군주제의 종말, 수도가 외국으로 옮겨진 사건, 유대인 학살,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독재 정권, 국가를 바꾼 혁명, 그리고 포르투갈 문화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 배우게 될 것입니다. 프라사 두 코메르시우(Commerce Square)에서 출발해 리스본 시청, 아우구스타 거리와 그 유명한 아치, 산타 주스타 엘리베이터, 호시우광장과 기차역, 상 도밍고스 교회, 유대인 추모비, 오리지날 진진냐 숍, 카사 두 알렌테주, 카르모 광장과 수도원, 아 브라질레이라 카페, 카몽이스 광장 등 다양한 장소들을 둘러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