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세 아이들과 함께 정말 멋진 하루를 보냈어요. 할 것도 많고 하루 종일 신나게 놀았죠. 폭포 두 곳, 보석 박물관도 보고 45분짜리 보트 투어도 했어요. 보트에서 마신 블루 라군 칵테일은 정말 맛있었는데, 꽤 독해서 하루 종일 걸어 다닌 후라 딱 좋았어요. 오전 9시 30분에 픽업해서 오후 7시 30분에 데려다줬어요. 음식도 훌륭했는데, 저희는 치킨 케밥을 먹었고 아이들도 맛있게 먹었어요. 감자튀김도 추가 요금을 내면 주문할 수 있는데, 가격 대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