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페트라에서 3시간은 부족하다고 말하지만, 저희는 암만에서 시간이 매우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그 정도면 괜찮았습니다. 페트라에서는 주요 명소만 볼 수밖에 없었지만, 그날 날씨가 32도나 되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페트라 가이드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저희에게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을 알고 최대한 많은 것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사해는 정말 환상적이었고,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운전기사 바젤 씨도 정말 좋았습니다. 친절하고 박식했으며, 무엇보다 안전하고 조심스럽게 운전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요르단에서 시간이 부족하다면, 이렇게 주요 명소를 빠르게 둘러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