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시를 떠나 아이슬란드의 유명한 관광 루트인 골든 서클로 향합니다. 첫 번째 목적지인 씽벨리어 국립공원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자연의 경이로움으로, 북아메리카 대륙판과 유라시아 대륙판의 이동 결과를 직접 목격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이곳은 서기 930년 아이슬란드 민족 의회가 열린 장소로, 아이슬란드의 문화와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이제 우리는 골든 서클에 숨겨진 보석 같은 티파니 블루 폭포를 탐험할 것입니다. 사파이어 같은 폭포의 물줄기는 어두운 용암과 주변 이끼의 녹색과 기묘한 대비를 이루며 초현실적인 풍경을 만들어내어 많은 자연 애호가와 전문 사진작사들을 매료시킵니다.

▲ 대간헐천 지열 지대를 방문해 보세요. 여기에는 스트로쿠르를 비롯한 강력한 지열 간헐천들이 있으며, 간헐적으로 분출하여 물기둥이 최대 35미터까지 치솟습니다. 또한 '간헐천'이라는 지리 용어의 기원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 이어 골든 폭포로 이동합니다. 아이슬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빙하인 랑요쿠틀 빙하의 녹은 물이 깊은 협곡으로 떨어지며 웅장한 "황금 폭포"를 형성합니다. 날씨가 맑을 때 멀리 랑요쿠틀 빙하를 볼 수 있으며, 폭포의 안개 속에서 무지개를 감상하고 놀라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 마지막 여정은 아이슬란드의 유명한 3대 화산 분화구 중 하나인 케리드 화산 분화구로, 6,500년의 역사를 지닌 이곳은 선명한 색상 대비로 유명합니다. 분화구 주변을 산책하며 붉은 화산암과 청록색 호수가 만들어내는 기이한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