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좋은 경험이었지만 가격이 좀 더 저렴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정표에 따르면 한무상을 제외하고는 흉풍 조각상 유적지가 보수 공사 중이었습니다. 호텔 픽업은 오전 8시 15분, 드롭오프는 오후 7시였습니다. 소요 시간은 일정표에 명시된 것보다 짧았습니다. 운전기사 왕사(王师傅)의 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제가 카메라 잃어버림 이슈로 난리가 났는데 가이드님께서 점심도 편히 못 드시고 저랑 같이 온갖 곳들 다 찾으러 다녀주시고 여기저기 물어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ㅠ 결국 카메라는 못 찾았지만...🥲 가이드님이랑 같은 그룹에 있던 분들이 간식도 챙겨주시고 그렇게 불행한 하루라고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정말 알차게 진행되는 투어에요. 모든 곳이 다 좋았지만 마지막으로 밤하늘 별 구경했던 곳이 너무 기억에 남아요. 거의 은하수가 보일 정도 별이 쏟아졌어요! 멋진 곳들이 너무 많고 이동거리가 멀다보니 둔황에서 하루정도는 이렇게 투어로 다니는 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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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둔황 서천불동(시첸포동) 옥문관 야단 국가지질공원 일일 투어
Guest User2026-04-11
양관이 예상에 반해 엄청 절경이었다. 가서 좋았다. 하지만 7시부터 24시까지 장시간 투어로 꽤 피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