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피스(The Kelpies): 세계에서 가장 큰 말 조각상. 높이 100피트(약 30미터), 무게 300톤이 넘는 마법 같은 켈피스는 인간이 만든 경이이자 공학적 위업입니다. 예술가 앤디 스콧(Andy Scott)이 창조한 이 예술 작품은 과거의 실제 상징물인 클라이드스데일 말 '듀크(Duke)'와 '배런(Baron)'을 모델로 삼아 지금은 풍경 속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켈피스는 스코틀랜드 산업과 경제의 중추 역할을 했던 중형 말의 혈통을 상징하며, 포크커크(Falkirk)의 지리적 구조를 형성한 마차, 쟁기, 바지선, 석탄 운반선을 끌던 말들을 기립니다.
켈피스라는 이름은 100마리 말의 힘과 인내력을 지닌 신화 속 변형 생물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