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담청, 대나무 숲의 달밤 등 동양적인 정경의 장면과 범음 전고의 배경음악이 어우러져 "한 걸음 한 풍경, 한 동작 한 그림"의 시청각적 경이로움을 연출합니다.
검과 창, 곤봉 등 무기술과 경공술, 상형권 등의 소림사 절기를 실감나게 재현한 공연으로, 소림 소룡 무술학교 학생들과 전문 무술가들이 함께 선보이는 강유상조의 멋진 무대.
3D 프로젝션과 몰입형 무대 미술이 무술 동작과 수묵화, 빛과 그림자를 융합하여 "도법자연"의 충격적인 장면을 만들어 전통적인 무대의 경계를 뛰어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