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가 분단된 지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북한과 남한은 완전히 다른 두 개체가 되었습니다. DMZ를 방문하면 두 나라가 얼마나 가까운 거리에 있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불과 2.5킬로미터만 떨어져 있지만, 역사와 이념의 갈등은 헤아릴 수 없이 깊습니다.
이 입장권으로 국경 지역에 방문할 수 있으며, 도라산 전망대(Dorasan Observatory), 제3땅굴(the Third Tunnel), 도라산역(Dorasan Station), 임진각(평화누리공원)(Imjingak (Peace Nuri Park)) 등 주요 명소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