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아요 위치도 좋고 주변에 필요한 곳들이 가까워서 좋고 직원분들이 너무 친철했어요
3박했는데 조식 먹으러 갈 때마다 여직원분이 친절하게 말 걸어주시고 이것 저것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이름 못 물어 봐서 아쉬웠어요 금토일 7:00-10:00 까지 1층 식당 앞에서 Joy 와 Rich 가 라이브 공연 해주는데 최고에요!!
프라이빗 비치에서 스노클링도 너무 좋았습니다
지어진지 얼마 안 된 호텔답게 시설이 좋아요. 인피니티풀도 예쁘고 그 옆에 수영장도 편하게 놀기 좋았어요. 프라이빗 비치도 물이 깨끗하고 물고기가 많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조식이 맛있다고 했는데 빵 외에는 사실 그닥.. 공간이 좁아서 피크타임에는 웨이팅있어요. 그리고 직원들이 대부분 친절한데 시큐리티들이 싸가지가 미쳤음ㅋㅋ 하~ 클레임걸려다가 참았어요.
객실은 깔끔했고 샤워기필터는 필수입니다 ㅋㅋ 전부다 오션뷰라고 하는데 나는 파셜 오션뷰인데 흠냐링...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뉴이어 불꽃놀이 잘 보여서 좋았어요.
단지 아쉬운건 주변에 ㄹㅇ로 아무것도 없어서 무조건 배달or그랩타고 나가야한다는 점? 건물이 두개라 잘못걸리면 배달 받을 때 엘베타고 로비가서 다시 엘베타고 내려가서 받아와야한다는거? 개귀찮...
무작정 휴양차 계획된 10년만의 세부여행
막탄섬에서 가성비 호텔로 벨몬트호텔을 예약했다
내가 중점적으로 본 요소는 위치와 조식과 수영장 그리고 가성비.
세부행 야간 비행기라 호텔 체크인을 새벽 1시경에 했다
배정된 방은 동남아인점을 감안하면 그리 큰 편은 아니였지만 씨뷰룸 이었다
다음날 조식도 생각외로 무척이나 훌륭했고 호텔에서 운영하는 전용 수영장도 상당히 좋았다
객실내의 룸 컨디션도 우수했고 온수 역시 수압좋게 잘 나왔다
3박하는동안 룸메이크업도 좋은편 이었으며
무엇보다 필요한건 하우스키퍼에게 부탁하면 바로바로 조치되었다
무척이나 만족했다
또한 막탄뉴타운에 위치해 있어 왠만한곳의 이동도 편리했다
다음에도 예약각이다
호텔 안애서만 놀거면 추천합니다. 음식점이나 마켓이 있는 곳으로 가려면 툭툭 이용해야해요. 어두울 땐 가는 길이 좀 위험해서. 밤에 근처 마켓 가려고 가드분이 툭툭 불러줘서 왕복으로 탔는데 ㄱ ㅐ 비싸요. 차로 5분 거리도 앙되능데 200페소를 뜯ㅇ ㅓㄱ ㅏ,, ㅋ 깎ㅇ ㅏ달래도 절ㄷ ㅐ 안된답니다 ,, 힘빼기 싫어서 걍 줬슴미다.. ㅎ 오실 분은 미리 다 사서 오셔요 ㅠ 안에 편의점 없습니댜.
그래도 호텔 안에 수영장이 잘되어있고 ( 얕은 곳, 깊은 곳 두군데임 ) 레스토랑(로컬 음식집보다 100-200페소 정도 비싼거가타요. 시그니처 크랩은 꼭 드세용 한국인 입엔 짜니까 밥 추가하셔요) , 바도 다 있어서 ㄱㅊㄱㅊ
수영장에 스윔가드들 다 있고 프라이빗 비치로 바로 연결되어 갈 수 있어서 좋아용. 카약도 빌려주셔서 잘놀았습니다. 비치타올도 빌려쥼. 챙겨오지 마세여 짐만 됩니댜 ㅑ . 저처럼,, 에어컨 빵빵. 어메니티 일회용으로 다 잇어여 칫솔 비누 샴푸 린스 바디워시. 호텔 기깔나게 이쁘고 조식은 뷔페입니댜ㅑ~~~~
가격대비 괜찮다고는 못하겠음
재방문의사없음
시설이 좀 오래되었고 와이파이 그냥그렇고
낡은건물이라 방음이 정말 최악임ㅋ 옆방사람 화장실 걸어가는 소리까지들리고 복도에서는 룸에서 무슨말하는지 쇼파에앉아 들을수있었음ㅋㅋ
그러나 분명한 장점이있음
직원들은 친절하진않지만 제할일을 모두 잘 함
비치바 음식맛있음
조식괜찮음
숙소앞바다 관리가 잘되어있음
밥먹으러 걸어서 나가면 인근이 모두 식당마사지샵등등임
의외로 세부에서 식당까지걸어다닐수있는 숙소 별로없음
밤되면 개무섭고 위험하고 먼지많고 난리임
룸클리닝 만족함
가장 소름돋는 사실은 정말많은 어린이들이 메인풀에서 매일 놀고있는데 화장실엔 늘 사람이 없다는점^^
직원들의 서비스마인드는 훌륭하였고 방도 크며 침대도 아주 좋았습니다. Front desk 의 로렌스는 30년 여행중 만난 직원중
가장 친절한 여자분이 었습니다. 호텔근처에는 편의점도 식당도 없지만 주로 그랩으로 150-250 페소면 막탄과 세부 어느곳이라도 갈수 있습니다
식당은 준비가 안되는 메뉴가 많아서 조금 불편하였지만 호텔에 손님이 많지 않아 항상 조용하였으며...방에서 100만 페소 분실하였는데
여직원 5명이 방에와서 샅샅이 뒤져서 찾아주어 너무 고마웠습니다..캐리어어 집어넣고 깜박 기억을 상실한 제 잘못이네요...
저는 막탄에 머무를 여행자에게 이 호텔을 추천하며, 다시 가고 싶은 호텔입니다
이번에 묵었던 해변 리조트 정말 최고였어요! 객실은 깨끗하고 넓었으며, 창밖으로는 끝내주는 바다 전망이 펼쳐져 있었는데, 특히 노을은 숨 막힐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전용 해변은 부드럽고 고왔고, 수영장 관리도 아주 잘 되어 있었어요. 직원들은 처음 체크인부터 식사까지 너무나 친절하고 세심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조식 뷔페는 종류도 다양했고, 저녁 식사는 신선함 그 자체였어요.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에 편의시설도 완벽해서, 몸과 마음을 완벽하게 재충전하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친구들에게 꼭 추천할 거예요. 다음번 방문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번화가에 위치해있어, 알로나비치, 맥도날드, 주변 식당 전부 웬만하면 다 걸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그만큼 시끄럽습니다. 주변에 술집도 있고, 버스킹을 하고 노래방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인분들 노래를 엄청 부르시더라구요
저희는 너무 피곤했고, 둘 다 잠귀가 어두운 편이라 그냥 신경 안 쓰고 자긴 했습니다만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치만 직원 분들 전부 다 너무 친절하시고, 요청 사항도 즉각 반영해주십니다. 저희가 atv를 타고와서 옷이 진흙 범벅이 되었는데 런드리 서비스 요청하니 다음 날 새 옷이 되어있었습니다.
수영장도 깨끗하고 모든 곳에 직원분들이 상주하고 계십니다. 위생도 깨끗한 편이고 수질은 여행용 샤워기 필터를 하루에 2번은 갈아줘야 합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필터를 꼭 챙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리조트에 sd카드를 두고왔는데 출국장 다 도착해서 그걸 알았습니다.. 리조트 직원분들과 공항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밤에 소음만 괜찮으시다면 청결, 위생, 직원분들 전부 다 만족스러워서 추천 드립니다
너무 좋았어요~ 룸컨디션 위주로 생각하고 결정랬는데 부대시설이 없다고 할게 없다고들 해서 가는날까지도 걱정했어요~ 그런데 호텔에서 종일 놀면서 점심은 배달해먹거나 호텔에서 먹고 저녁에 나가 밥먹고 마사지받으니까 2박3일은 너무 짧더라구요 그만큼 할게 많았어요~ 아쿠아에어로빅에 스노클링사파리도하고 중간중간 간식도 주고 빙고겜도 하고 체크인날부터 체크아웃날까지 3일동안 수영해도 시간이 짧게 느껴질정도에요~ 빙고게임으로 카약이용권 받았는데 시간이 없어 못했어요~ 3박하면 아주 좋았겠다 싶어요~
보홀 여행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하고 후기 남깁니다. 1.위치 : 알로나 비치에서 멀리 떨어져있다보니 마사지 무료픽업 드랍에 편도 300페소 추가해서 이동했어요. 2.시설 : 룸컨디션 너무 좋고 밝아서 화장하기에도 최고였어요. 매트랑 침구도 좋았고 싱글에 베게를 2개씩 주어서 쾌적했어요. 3. 수영장 : 물이 깨끗하고 수시로 관리를 하고 있어서 물놀이하기 넘 좋았어요. 다른 리조트에서는 물에 아예 안들어 갔거든요. 4. 식사 : 조식포함이었는데 간단하지만 포만감있게 맛있었고 그 외 식사들도 언제든지 주문해서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맛있었어요. 5. 서비스 : 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번화가가 아니라 가까운 곳은 호텔 픽드랍을 해 주었고 먼곳은 툭툭이를 불러줬어요. 그랩은 잘 안불러짐. 6. 총평 : 조용하고 편안하게 쉬고 싶을 때 또 묵고 싶은 리조트이지만 번화가랑은 멀어서 불편한 점도 있었어요. 물놀이 하기에 좋은 리조트이고 편도 400페소로 ICM에 쇼핑하러 다녀왔는데 가까운 곳에서 돌아다니며 노는 걸 좋아해서 다시 알로나비치 쪽으로 숙소를 옮겨서 놀았어요. 주변이 산이라 모기가 너무 많아서 하루에 약 10마리는 잡은 것 같아요. 전기모기향을 요청해서 피해를 줄이세요ㅜ 추천하고싶은 리조트이고 모기가 최고의 단점인 리조트입니다.
트립닷컴 에서 급하게 예약해서 방3개 2박3일 이용하였습니다 아얄라몰 이랑은 걸어서 5분 거리이고 약간 오래된 느낌은 있지만 잘 정돈된 호텔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영장, 짐, 작지만 훌륭한 사우나 시설도 이용 할 수 있었고 객실 크기도 필리핀에서 이용해본 호텔중 상급에 속합니다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고 질문 시 설명도 잘 해주셨습니다 제가 영어를 잘못해서 곤란해하면 구글번역기 돌려가며 설명도 해주시고 3일동안 만족스럽게 지내다 돌아왔습니다 다시 세부를 방문한다면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같이간 동료들도 모두들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위치 하나 진짜 좋네요 !! 뉴타운에 도보로 가능해서 맛집 가고 하는데 이번엔 거의 그랩을 안탔어요 ㅎㅎ 그리고 뉴타운비치 이용 가능한 것도 너무 좋았어요 ㅜ 말로만 들었지 첨 가봤는데 예쁘더라구요 수영장 직원 진짜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 다음에 세부가도 또 묵을 의향있어요. 조식은 좀 아수ㅣ움 ㅎ헤
BBubbleChimpGood for experienced divers but not for new divers, solo travellers, relaxing beach time or a deluxe experience even though it was £200+ a night so I did not think it was good value.
For me it was just the wrong choice and I didn't do enough research. The main disappointment comes down to me basing my expectations on the price instead of the 3 star rating. I haven't paid that much for a hotel before and usually go for 4 or 5 star places so I just don't understand the pricing, maybe that's just how it is in the Philippines. The staff and service are good, breakfast and the room are ok, spa and diving are the good amenities so it might be the diving location which warrants the price.
Lunch and dinner are good. I recommend the honey yoghurt muesli with mango and the chicken salad (with a dressing) for breakfast. Everything I had on the lunch/dinner menu was great - the tom kha gai soup, Dorado, burger, curry etc all good. Small range of beers and cocktails available but cocktails were good too.
The room and bathroom are fine for 3 star standards. There is termite stuff falling from the wood beams and dead moths or similar insects on shelves which did not get cleaned away.
The Swedish massage was good, I recommend Gail. The shiatsu was painful and pinched my skin so she switched to Swedish. The pool is murky and not enticing to swim in, lots of mozzies around it too.
I much preferred the beach and water conditions further down at Dauin. I like to relax on a nice beach and swim etc. that's where the great snorkeling is too. But the water at Atlantis is too rough and windy and the beach too narrow.
Although the dive masters are great for leading dives and probably for the other diving skills, I wouldn't recommend getting your open water certificate here especially if you're at all nervous about it. There were some differences with the SSI videos like being able to practise boat entry in the pool first and using a snorkel that I would have preferred what with the condition of the water there. The beach, water and entry conditions are so much better 20-30min down the beach at Dauin, Bongo Bongo beach. I managed to earn my open water and it was the reason for this trip but it wasn't a pleasant experience and I watched the divers enter at Dauin quite jealously.
Considering you can do 4-5 dives a day here plus a day for Apo island, I think 3-4 days here would be perfect.
The hotel tour prices were a bit more expensive than others I found and they do not arrange joiner tours so as a solo traveller, their tours were prohibitively expensive. For some reason there were no joiner tours available outside the hotel either, I don't know if that's because of the season (jan-feb) or that's usual for the Philippines but it's the first time I've experienced that in my travels.
The tour to Apo Island is good and well arranged. The only thing is as a snorkeler you have to wait until after lunch to get to the shallow turtle area but it was great and a benefit of going with the hotel is you leave on their boat right from the hotel, no need to drive to the ferry.
보홀으로 우정여행을 준비하며 숙소는 아묻따 헤난알로나비치 였어요^^ 우선 위치 정말 갑 오브 갑입니다ㅎ 보홀가보니 다른곳으로 이동시 툭툭이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들더라구요 이곳저곳 툭툭이로 다니다보니 왜 헤난이 인기리조트인지 금방 알수있었습니다 직원분들 참 친절하시고 항상 웃는모습 너무 좋았습니다 보홀이 너무 좋아 올겨울에 한번 더 여행 예정입니다 그때도 우리는 아묻따 헤난알로나비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