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간의 파나크. 시설은 4성급 수준으로 만족. 그러나 부대시설은 와인바, 사우나 등이 없어 다소 불편. 또한 파나크에서 해안가로 직접 내려가는 동선이 없어 꽤 가파른 차도를 내려가야하는 불편 또한 겪어야 함.
그래도 2박3일간 편안한 여행이 되어 다음에도 또 올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30분 정도 일찍 도착했는데도 얼리 체크인을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객실은 생각보다 넓었고, 신축 호텔이라 그런지 내부와 침구 상태가 매우 깨끗해 쾌적하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수건도 넉넉히 제공되어 편리했습니다. 레이크 뷰에 대한 아쉬운 후기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뒤편에 산이 보이고 주변 도로도 조용해 한적한 시골 마을에 온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1층 베이커리는 오후 6시 이후 50% 할인을 하는데, 빵이 맛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아침 식사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근처에 스타벅스가 있고, 안동 하회마을과도 가까워 위치 또한 편리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위치와 가성비 따지면 최고인 듯합니다. 물론 위치와 부대시설이 더 좋은 곳은 있지만 가격이 엄청난 차이가 있으니 가성비와 위치로 무조건 권할만한 곳입니다 벌써 이곳에 세 번 묶었습니다
보문단지 중에서도 코모도 호텔 뒷길로 걸어나가면 바로 보문 호수 광장입니다 요즘 벚꽃에 핫스팟인 황룡원과 보문정 모두 도보로 이동 가능합니다. 보문 호수는 옆에 호텔에 위치하니 당연하고요. 근거리 이웃 호텔은 힐튼 경주입니다.
엄마 아빠 보내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셨어요
방도 넓고 조식도 맛있고 헬스장, 사우나까지 잘 이용하셨다네요 ㅎㅎ
연휴라 좀 비쌌지만 담엔 평일에 가봐야겠어용
사진은 호텔 내 푸드코트에서 먹은 음식입니다~^^
훌륭함
리뷰 367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AED429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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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0
기대 이상
리리뷰어Отель находится прямо рядом с самой веселой-сувенирной улицей, от того, что не прямо на ней - тихо и уютно. В тоже время, большая часть достопримечательностей рядом.
В номере есть все для удобства и одноразовые тапочки, шампуни, мыло и даже кофе в дрип пакетах местного производства.
Кроме того, в подарок была бутылка шампанского, что тоже было приятным плюсом. Это отдельный ханок (традиционный корейский домик), с одной комнатой, душ+туалет и мини прихожая.
Из минусов:
На территории 3 таких ханока и слышимость очень и очень хорошая. Мы снимали 2 ханока и было удобно, из 3его ханока никого не видели, но если вы снимаете только один, то могут быть траблы с соседями.
Тк дом деревянный, то он очень продувается, мы включали подогрев пола, когда он протопился, стало тепло, иначе мб прохладно.
Рядом с местом нет парковки, до нее 10 мин пешком, но она уже входит в стоимость ханока, поэтому отдельной доплаты нет.
Нам не разрешили заехать на час раньше. Сотрудник был немного груб.
Но, в целом, хорошее место для того чтобы побыть в нем 1-2 дня.
Rrica2born혼자 여행인데, 결제를 성인 2명으로 해서 취소하고 재결제 하려고 취소 신청을 하고 보니 당일 결제여서 취소하면 환불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그냥 취소 철회하고 별 기대없이 이용했는데,
처음 건물에 올라갈 때부터, 앨리베이터에 ”한국 관광 품질 인증 숙소”라고 써있어서 뭔가 믿음이 갔구요. ㅎㅎ
내부에 들어가니, 비지니스 룸이어서 공간은 딱 원룸 크기였지만 저는 바닥이 호텔식 카페트가 아니고 장판으로 돼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조용하고, 담배안피고, 앨리베이터에서 먼 방으로 요청해서 뷰는 건물 내부 뷰였지만, 저는 호텔에설 잠만 푹 자면 되는 여행자여서 오히려 아늑하고 소음 없어서 좋았어요.
호텔 예약할 때에는 조식 별도라고 돼 있었던거 같은데, 조식도 무료(계란후라이, 식빵, 볶음밥, 소시지 제공)고 호텔 건물 1층에 있는 카페도 30%로 할인해줘서 카페이 필수 섭취자로써 정말 좋았습니다.
저렴한 호텔인데 어메니티도 거의 다 있어서 정말 만족했구요.
호텔 들어가면 락스 냄새나는 곳도 있는데 여기는 깨끗한데 락스 냄새도 안나서 좋았어요.
군더더기 없이 딱 제가 필요한만큼 만족시켜준 곳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잠자리를 많이 가리는데 침구가 포근해서 7시간 푹 자고 일어났네요. 다음에도 안동 가까이 오면 꼭 요 호텔 이용하려구요. 이 호텔 잊어버릴까봐 제 기억용으로 리뷰 남겨놓습니다. 하하.
민민아영일대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바다뷰를 실컷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객실에 야외테라스가 있는데 욕조까지 있어서 바다보면서 반신욕 하면 진짜 좋아요
하나 아쉬운 점은 옆 객실이 훤히 보여요 ㅜㅜ
우리가 이용하는 날엔 다행히도 양 옆에 객실이 비워 있었는데 여기선 말하기 곤란하지만 야외테라스 욕조 때문에 남자친구랑 평생 기억에 남을 짜릿한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
침구도 너무 깨끗하고 편안했고 거기다 에이스였어요
다음날 숙취때문에 체크아웃을 12시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별도의 부과요금 없이 이용할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꼭 이용하고 싶은 곳입니다 ㅎㅎ
Hhong!!체크인이 4시부터인데 ..저희가 좀 일찍 도착을 했는데 키를 주셨어요~ 방은 더블 싱글 침대로 되어있고 ..티비가 바닥을 향해 달려있었어요~ 좌식으로 시청을 해야하나 좀 당황 ㅋ
테이블도 좌식 거울은 침대에 앉으면 얼굴을 볼수가 없어요~
배게 밑에 머리카락 이랑 베개커버가 얼룩덜룩 배게에선 냄새도 나고 ..청결한것 같은데 아닌것도 같고 ..친절 하신건 맞는것 같고 ..
Llawyerz이곳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KTX 역에서 오가는 직행 버스 노선이 있어서 위치도 편리합니다. 버스 정류장은 30초 거리에 있어요. 객실은 아주 고급스러운 4-5성급 호텔에서 기대할 법한 수준이었는데, 정말 예상치 못한 즐거움이었습니다. 아주 멋지고 밝으며, 엄청나게 큰 TV(정말 컸어요), 넓은 객실, 그리고 욕조가 있는 더 큰 욕실까지 갖춰져 있었어요.
콘센트는 국제 규격이라 편리했고, 꽤 고급스러운 다이슨st 헤어드라이어도 제공해 주었습니다.
세탁은 1회당 1000원/2000원이었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프런트 데스크에서 세탁 세제 캡슐도 받을 수 있었어요.
심지어 옆에는 24시간 CU 편의점도 있었습니다.
짧은 숙박이었지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매우 편안했어요. 메인 거리와 고분까지는 걸어서 약 15분 정도 걸립니다.
리리뷰어이 한옥 호텔에서의 숙박은 정말 환상적이어서 벌써부터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도착한 순간부터 모든 것이 평온하고, 따뜻하며,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통적인 건축 양식, 밤에 안뜰을 비추는 부드러운 조명, 그리고 기와 지붕 너머로 보이는 풍경은 '일반' 호텔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아주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제 방은 아늑하고 밝았으며 흠잡을 데 없이 깨끗했습니다. 특히 창가에 놓인 작은 나무 좌식 공간과 쿠션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이곳은 책을 읽고 커피를 마시며 지붕과 산을 바라보는 저의 가장 좋아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아침에 그 풍경을 보며 잠에서 깨고, 밤에는 같은 지붕들이 은은하게 빛나는 것을 보는 것이 제 숙박을 거의 마법처럼 느끼게 해주었어요.
직원분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친절하고 세심했습니다. 손님들을 진심으로 배려하고 한국 문화를 공유하려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아름다운 전통 책갈피를 선물로 주는 것과 같은 작은 디테일들이 제가 진정으로 환영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었고, 잊지 못할 개인적인 감동을 더해주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숙박은 제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습니다. 한옥 마을 한가운데에서 편안함, 진정성, 그리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모두 갖춘 곳을 찾으신다면, 이 호텔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꼭 다시 묵고 싶어요.
리리뷰어한옥이라 너무 너무 예뻤고 매우 넓고 편안했다. 온도 조절도 잘 됐고, 여름에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지만 바깥에 자그마한 규모의 풀도 있었으며 오른쪽으로는 바베큐를 해먹을 수 있는 야외테이블 공간도 있었다. 캠프파이어도 할 수 있었는데, 일박이라 충분히 즐기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최고의 숙소 다음번 경주에또 간다면 꼭 다시 갈래요
WW아름다운 샬레 스타일의 숙소였습니다! 침대가 정말 편안했고, 방은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의자와 테이블 몇 개가 있어서 일을 하거나 식사를 할 수 있었고, TV 시청 공간도 아주 넓었습니다. 각 객실 밖에는 바비큐 그릴도 있었습니다. 호스트가 두 번째 밤을 위해 새 수건을 가져다주셨는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밤에는 추웠지만 아래층에 있는 아름다운 장식과 수영장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야외 스크린, 그네, 그리고 좋은 음악이 있는 매력적인 분위기였습니다. 방음은 괜찮았지만, 욕실에서 개구리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버스 정류장과 식당에서 도보로 약 20분 거리에 있으니 편안한 운동화를 신으세요. 10분 거리에 이마트24가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밤 11시까지 프라이드 치킨을 파는 식당이 있습니다. 꼭 한번 가보세요! 호스트 부부는 정말 친절했습니다.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인 공간을 원하고 넓은 공간을 원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