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의 결제 수단으로 Suica를 이용하세요.
🌸웰컴 스이카(빨간색 카드)는 JR East에서 외국인 관광객(일본 단기 체류자)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비접촉식 카드입니다.
🔆주요 특징
· 보증금: 보증금이 필요 없습니다(일반 스이카(녹색 카드)는 500엔의 보증금이 필요하며, 반납 시 환불됩니다).
· 유효기간: 구매일로부터 28일. 이 기간이 지나면 카드와 잔액은 무효가 됩니다.
· 환불: 불가능합니다.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멸됩니다.
· 구매 가능 금액: 1,000엔, 2,000엔, 3,000엔, 4,000엔, 5,000엔, 10,000엔 (전액 충전 가능, 카드 발급은 무료입니다).
· 최대 잔액: 20,000엔.
· 충전: 현금만 가능(역 내 자동판매기, JR 창구, 편의점). 웰컴 스이카 카드는 신용카드로 충전할 수 없습니다.
· 발급 제한: 일반적으로 1인당 1장입니다. 어린이용 카드도 있으며, 어린이 여권이 필요합니다.
발급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 가능한 웰컴 스이카 모바일 앱(iPhone/Apple Watch 앱)도 있습니다. Apple Pay를 통해 충전할 수 있지만, 잔액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웰컴 스이카(빨간색 카드)는 다른 카드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항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교통: JR 열차, 지하철, 버스, 모노레일(공항 포함). 승하차 시 개찰구에 카드를 태그하면 요금이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남은 잔액은 하차 시 개찰구에 표시됩니다. * 쇼핑: 편의점(세븐일레븐, 로손, 패밀리마트 등), 자판기, 약국(마쓰모토 키요시 등), 패스트푸드점(맥도날드 등)에서 스이카/IC 로고가 있는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기타: 역 내 사물함, 일부 택시.
이 카드는 일본 전역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구매처
· 공항: 나리타 공항(1, 2/3번 터미널), 하네다 공항(3번 터미널/도쿄 모노레일) - JR EAST 여행 서비스 센터.
· 전용 Welcome Suica 자동판매기.
· JR East 역: 도쿄, 신주쿠, 시부야, 이케부쿠로, 우에노, 요코하마, 센다이.
· JAPAN RAIL CAFÉ 및 기타 JR East 지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카드는 현금(엔화)으로만 구매 가능합니다. 구매 시 안내 책자를 받으시게 되는데,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팁: 잔액이 부족하지 않도록 필요에 따라 소액씩 충전하세요(예: 3,000엔부터 시작).
➕장점
· 500엔 보증금이 없고, 출국 시 카드를 반납하거나 환불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 결제 금액 전액을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기념품으로 간직하기 좋습니다.
· 단기 여행(최대 28일)에 편리합니다.
· IC 카드 사용 가능 지역(도쿄, 오사카, 교토, 센다이 등)에서 거의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 도착 시 공항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단점
· 유효기간이 짧아(28일) 장기 체류나 재방문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잔액은 환불되지 않으므로, 충전 계획을 잘 세워 출국 전에 모두 사용해야 합니다(남은 금액은 공항 상점이나 식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안:
· 일반 스이카(녹색) - 28일 이상 여행하거나 재방문 예정인 경우(보증금과 잔액이 환불되지만, 약 220엔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Apple Wallet(iPhone)의 Suica/PASMO - 가장 편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발급받고 카드로 충전할 수 있으며, 28일 유효기간 제한이 없습니다.
· Suica Mobile - iPhone 전용이며, 개통일로부터 180일 동안 유효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 공항에서 남은 잔액을 모두 사용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