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먹어버려
스프링스 카페
📍 닐라이 스프링스 리조트, 반다르 바루 닐라이, 71800 닐라이, 네그리셈빌란
배고플 땐 뭐든 맛있죠 ☺️. 저희가 예약한 호텔에는 조식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그냥 카페에 갔어요.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보여드리려고 몇 가지 사진을 공유해 봤어요.
저는 나시 레막을 아침 식사로 거의 모든 호텔에서 제공하는 메뉴라고 생각해요. 죽과 오믈렛은 항상 조식 메뉴에 있지만, 저는 페이스트리를 좋아해요. 맛있거든요!
배고프기 전에 먹고, 배부르기 전에 멈추세요.
#트립블레이저스 #나의여행브이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