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계곡 이끼와 헴쿤드 절벽: 강가리아 4,632m에서의 하루 이지트래블포스트。
고빈드가트(Govindghat)→강가리아(Ghangaria)는 13km입니다(헬기 편도 1,500루피 또는 트레킹 4~5시간 소요), 강가리아의 고도는 3,049m입니다. 계곡 입장료는 내국인 150루피 / 외국인 600루피이며 3일간 유효합니다. 매표소는 06:30~15:00 운영, 14:00까지 입장 완료, 17:00까지 하산해야 합니다. 저는 헴쿤드(Hemkund)를 먼저 등반했습니다(6km, 고도 1,583m 상승, 등반 4~5시간 소요). 4,000m 지점의 지그재그 산길과 눈 녹은 물이 만나는 곳에서부터 절벽 이끼가 시작되며, 7개의 봉우리 아래 4,632m 고지에 위치한 구루드와라 사로바르(Gurudwara sarovar, 시크교 사원 및 연못)에서는 무료 랑가르(식사)를 제공합니다.
다음 날은 꽃의 계곡(Valley of Flowers)으로 향했습니다. 게이트까지 3km를 걷고 나면, 앵초, 제라늄, (7월이라면) 푸른 히말라야 양귀비 등 600여 종의 꽃이 만발한 8km 구간이 펼쳐집니다. 강가의 돌 위에 덮인 이끼와 회녹색의 푸슈파와티(Pushpawati) 강물이 매력적입니다. 내부 캠핑 불가, 식물 채취 금지,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야 합니다. 저는 6월 초 헴쿤드 잔설 구간에서 아이젠(마이크로 스파이크)을 신었는데, 7월 중순이 되면 이곳은 진흙탕으로 변합니다.
나의 실수: 계곡을 먼저 가고 헴쿤드를 나중에 갔더니, 오후에 사로바르에서 짙은 구름을 만나버렸습니다. 헴쿤드를 새벽 04:30에 출발해서 먼저 다녀오고, 다음 날 꽃의 계곡을 여유롭게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 다른 실수: 물을 1L만 챙겨갔더니 4,000m 지점에서 근육 경련이 왔습니다. 2.5L는 챙기세요. 여러분이라면 두 곳을 모두 돌아보는 5일짜리 하리드와르(Haridwar) 루프 코스를 가시겠습니까, 아니면 헬기를 타고 강가리아까지 올라가 이틀 동안 두 계곡을 걷는 코스를 택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