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한 동물원
메트라 열차를 타고 브룩필드 교외로 나가면 216에이커(약 9만 8천 제곱미터)에 달하는 푸른 공원에 자리 잡은 이 동물원은 450종 이상의 동물을 자랑합니다.
브룩필드 동물원은 1934년 개장 당시 우리 대신 해자와 도랑을 활용한 선구적인 방식을 도입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미국 최초로 자이언트 판다를 사육한 곳이기도 합니다.
가장 최근에 추가된 시설 중 하나인 그레이트 베어 야생동물원(Great Bear Wilderness)에서는 북미에서 가장 강력한 육식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와일드 인카운터스(Wild Encounters)에서는 길들인 염소를 만져보고, 왈라비 우리를 거닐고, 세계에서 가장 큰 앵무새 사육장 중 하나에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습니다.
브룩필드 동물원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형 고양잇과 동물, 코뿔소, 기린 등이 있으며, 리빙 코스트(Living Coast) 서식지에서는 훔볼트 펭귄이 주요 볼거리입니다. #도시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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