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파를 빌려 꿈꿔왔던 길을 따라 이탈리아를 혼자 달려보세요.
🏍️베스파 125를 렌트하여 꿈꿔왔던 이탈리아 일주를 혼자 달려보세요.
스텔비오 패스는 아름다운 길입니다. 가파른 길과 날카로운 커브,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산의 경치가 펼쳐집니다. 여름에는 전국의 바이커들이 이 길을 정복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겨울에는 폭설로 인해 통행이 금지됩니다.
스텔비오 패스는 이탈리아 북부, 스위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해발 2,757m에 위치해 있습니다. 동알프스에서 가장 높은 포장도로이자 알프스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입니다.
🌎여행 계획: 사실, 저희는 그냥 운전만 했습니다. 밤이 되면 어디든 잠들 것 같은 기분으로요. 그래서 날씨에 따라 계획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스텔비오 패스를 타고 남은 날들을 여유롭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1일차: 바르셀로나에서 밀라노로
아침 항공편을 선택하세요. 오후에 베스파를 픽업하기 위해 서류를 작성하고 요금을 지불한 후 베스파를 타고 코모 호수까지 갔습니다.
하룻밤 묵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정말 아름다워요. 밀라노에서 코모 호수까지는 약 100km, 2~3시간 정도 걸립니다.
🌞2일차: 늦게 일어나 코모 호수 주변을 라이딩합니다.
그런 다음 스텔비오 고개에 고정하고 보르미오에 머물렀습니다.
🌞3일차: 체크아웃하고 스텔비오 고개로 다시 라이딩합니다. 푸르카 고개로 갈 계획이었지만, 2,500유로의 추가 보증금(약 95,000바트)을 내야 했고, 신용카드를 사용해야 했습니다. 계획을 취소하고 볼차노로 갔습니다. 하지만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추워서 사과 과수원이 많은 시골 마을인 골드드레인에 머물렀습니다.
🌞4일차: 골드드레인을 떠나 볼차노로 갑니다. 도시는 매우 번잡하고 붐볐으며 숙박비가 비쌌습니다. 산의 경치를 보고 산에 올라갔습니다. 경치가 아름다웠고 포도원도 많았습니다. 돌로미티로 계속 갈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그런 다음 파소 멘돌라(Passo Mendola)와 토날레(Tonale)라는 두 개의 인기 고개에 올랐습니다. 해가 진 후에는 체보(Cevo)에 머물렀습니다.
🌞5일차: 오전 늦게 체보를 출발하여 밀라노로 향합니다.
오후에는 숙소에 체크인하고 기차를 타고 밀라노 시내를 둘러봅니다.
🌞6일차: 쇼핑을 하고, 도시를 산책하고, 사진을 찍으며 하루를 보냅니다. 오후에는 차를 반납하고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CC가 많은 차량을 렌트했거나 며칠 동안 머물 계획이라면, 이미 이곳에 있는 동안 다른 패스를 구매하여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푸르카 고개
-가비아 고개
-산타 마리아 고개
-알불라 고개
-클라우젠 고개
-또는 돌로미티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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