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Grimentz 소도시 여행 Part3 : 곤돌라 투어 및 하이킹 가이드
이번에는 Grimentz에서 곤돌라를 탔어요. 곤돌라의 경로는 Escape Weishorn 이라는 곳으로 가고 해발 2700미터의 높이로 올라가는 곤돌라를 선택했고, 이어서 하이킹을 진행했어요. 추가적인 정보로는 Grimentz에서 Bendolla로 가는 곤돌라도 있는데 여기는 하이킹을 제대로 즐기실 분들 위주로 가기 때문에 저는 가볍게 하이킹을 즐기면서 웅장한 대자연을 보고 싶어서 곤돌라를 선택했어요!
곤돌라는 급격한 경사를 따라서 이동하게 되고, 내리면 해발 2700미터이고 전방에 많은 웅장한 해발 3000미터 이상의 산들을 볼 수 있어요! 곤돌라에서 내리자마자부터 절경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갈림길도 있는데 여기는 Point de vue라고 google map에 나와있는데 해당 방향으로도 하이킹을 쭉 하면서 걸어가면, 오른쪽으로는 Lac de Moiry가 보이고, 왼쪽으로는 Weisshorn이라는 체르마트 지역의 거대한 5개의 산봉우리중 하나를 포함해서 많은 만년설의 설산들이 보이는 장관을 경험할 수 있어요!!
그리고 Corne de Sorebois 라는 산으로 하이킹을 진행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진행했던 경로와는 반대의 경로인데 해당 위치로 가다보면 사진에서도 보이는 의자가 있는데 해당 위치정도에서 저는 날씨가 좋아서 마테호른의 봉우리까지 볼 수 있었어요!! 힘들긴 했는데, 매우 행복한 산행이었고, 이렇게 웅장함에 빠져보는 경험은 인터라켄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엄청난 경험어이었어요!! 하이킹을 더 하고 싶으신 분들은 연결된 길이 더 있어서 충분히 더 높이도 올라갈 수도 있어요. 인터라켄보다 뛰어난 웅장함을 저는 개인적으로 더 느꼈던 곳이었어요! Grimentz에 오실분들은 반드시 올라가야하고, 여기만 올라가려고 Grimentz를 오는것도 고려해볼 정도로 저는 매우 만족한 하이킹이었어요! 다음에는 장비를 제대로 구입하고 보다 높은 곳으로 하이킹하려고 재방문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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