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띈 인사로 최고의 친절도를 보여주는 호텔. 기대대로 행복하고 편안한 여행이 되었다. 그러나 히터 파이프 소리에 잠을 설쳐서 다음날 방을 교환했고 고민하느라 낮시간이 가버림. 교환한 방에서는 화장실쪽에서 여전히 소리가.. 결국 껐고 온도차이로 나는 소리기에 그것이 유일한 단점이라 하겠다 다음엔 이어플러그 챙겨가야겠.. 라운지 이용은 편리하고 편안했으며 샴페인과 야경을 함께 즐겼다. 수영장은 작지만 이용객이 많지 않아 편안하게 사용했고 헬스장도 기구가 적절하게 잘 있었다. 다만 시설이 따로따로라 이용이 아주 살짝 불편. 수영장은 객실에서 환복후 이용하는게 좋을듯. 룸서비스 음식은 그냥그랬는데 식전빵이 진짜 너어어무 맛있었음 창가에서 조용히 먹기 딱 좋았다. 라운지쪽이 한강뷰라 굳이 한강뷰보다는 씨티뷰 중에서 욕실 작은 방이 개방감 있고 좋다. 욕실뷰 있는 방은 객실 창이 좁아서 좀 답답할 수 있으나 목욕하며 밖을 보니 좋은점도 있다. 아 그리고 스피커 너무 좋아 종일 음악 틀어놓음. 담에 또 리치 기분 느끼고 싶울때 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