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별로였어요... 다녀오고 기분이 정말 안좋았는데 몇달이 지난 지금도 생각나서 결국 후기 적습니다.
한옥처럼 생긴 건물 한채를 숙소 3개로 나눠놓아서 정말 좁고 별로였습니다(2층) 심지어 이불이 두겹인가 그랬는데 가장 위에 커버만 바꾸시나봐요.... 혹시나해서 젤 위 커버를 벗겨보면 아래 먼지랑 각질같은게 많이 떨어져있었어요........ 충격.. 발을 두는 아래쪽을 열어봤는데 그래서 그랬나봅니다..
같은 돈으로 갈 수 있는 숙소가 많은데도 여기가 바베큐 가능하다고 해서 선택했거든요 ㅠㅠ 근데 바베큐장 진짜 너무 비좁고 무슨 창고같은 느낌이었어요 음식 갖다두는것도 불편하고 먹는데도 너무 좁고 춥고 휴....
몇년간 다녀온 숙소 중에 제일 별로다고 생각이 들어요 돈이 너무 아깝고 같이 갔던 지인들한테도 너무 창피합니다ㅠㅠㅠ
신축건물 구축건물 같이 운영하시는 듯 한데 위생이나 시설의 개선이 심히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