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향이 감도는 나루코 온천 마을(鳴子温泉街)에 자리한 3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 료칸입니다. 명탕 우나기유(うなぎ湯)와 다키노유(滝の湯), 전세탕 아카네노유(茜の湯)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null
'유우키'유튜버를 보고 찾아가 2박3일 동안 잘 머무다 갔습니다.
1. 방 컨디션
오랜된 건물로 내부에 15개 정도의 객실이 존재합니다. 제가 받은 방은 藤로 등나무라는 방이였습니다. 입구, 메인방, 베란다(세면대있음)까지 3가지로 구분되어있었습니다. 히터는 기름식이고 방 내부에 헤어드라이기가 없어서 1층 탕에서 사용해야됩니다. 방은 다다미 방인데 오래되었다보니 방음은 잘 안되었습니다.
2. 식사
매일 모든 끼니마다 다른 반찬으로 구성된다고 직원분께서 말씀하셨는데 몇몇 샐러드나 젊임류 빼고는 매일이 색다른 식사였습니다. 낫또, 센다이규, 킹키(청살치), etc등 기억에 남는 음식들이 있던 고급스럽던 식사였습니다. 양은 성인남성이 먹기에는 적당한 양이였습니다.
3. 온천
유사야의 온천은 3가지가 있습니다.
-야외 노천탕 : 1박당 1번 30분만 사용가능한 야외 탕입니다. 시간에 맞춰 방으로 연락을 주시고 걸어서 2분이면 도착합니다. 그렇게 이용하면 되는 개인 노천탕이였습니다. 밤에 가면 쌀쌀하다는 점만 조심하면 좋은 경험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료칸 내부 온천탕 : 시간에 맞춰 남탕 여탕이 바뀝니다. 장어탕으로 들어간 순간 피부가 미끈매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중목욕탕 : 료칸에 나가면 오른쪽에 바로 있는 목욕탕입니다. 카운터에서 티켓을 받아가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4. 그 남은
직원분들이 너무 다들 친절하십니다. 마지막 가실때까지 마중나와주시고 비가 오니 차로 나루코온센 역까지 시간 맞춰 데려다주셨던 부분이 마지막까지도 기억에 오래남게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감사했습니다.'
펜션 모리 린코에서는 바쁜 일정 후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편안한 객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펜션 모리 린코 객실은 여행객과 비즈니스 출장객 모두에게 오사키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호텔은 나루코 온센 역에서 단, 13km 정도 거리에 있고, 야마가타 공항에서는 단, 48km 정도 거리로 가까워 이동이 편리합니다. 주변에 Enkishikinaisha Araogawa Shrine, Resort Park Onikobe Gondola, Sun Life Paraglider School 등 유명 관광지들이 많이 있어 특별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바쁜 일정 후에는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주변 명소들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여행자들이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이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