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현지 집에서 지내는 경험이라서 신박하고 좋았어요. 직원분이 영어가 무척 뛰어난건 아니지만 최소한의 의사소통은 다 통하고 엄청 친절하게 맞이해주셨어요. 샤워실에 수압도 좋고, 뜨거운물 차가운물 펑펑 나와서 좋고 후에성 걸어서 5-10분거리라 위치도 괜찮아요. 다만, 제가 묵은 방은 원래 방이 아니라 창고 용도 인거 같네요. 불 스위치가 문 밖에 있고, 창문이 겨우 환풍만 되는 엄청 작은 사이즈라 곰팡이? 창고 냄새가 온 옷에 스며들었어요. 오실 분들은 큰 방을 추천드려요'
'이 호텔은 후에 황궁 바로 외곽에 위치해 있어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며, 입구에서 100m도 채 걸리지 않아 매우 편리합니다. 도시를 더 깊이 탐험하고 싶다면 이 호텔이 훌륭한 선택입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중국인 투숙객이 많지 않았고, 대부분 한국인과 유럽인이었습니다. 신선한 과일과 쌀국수가 포함된 조식도 아주 좋았습니다. 이전에는 타이난 병원이었던 이 호텔은 독특한 역사적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근처에서 입맛에 맞는 레스토랑을 찾지 못했다면 호텔 레스토랑을 방문해 보세요. 쌀국수와 볶음밥은 모두 맛있고 정통적인 맛을 자랑하며, 구시가지의 다른 노점들보다 훨씬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구시가지를 돌아다니며 좋은 카페는 많았지만, 괜찮은 레스토랑은 많지 않았습니다. 호텔의 건축 양식 또한 주목할 만한데, 전통적인 노란색 외관은 후에에서 영감을 받은 진정한 스타일입니다. 건물 전체는 심플하고 우아하며, 지역 문화를 잘 보여줍니다. 전반적으로 후에 구시가지에 머물 계획이라면 위치, 음식, 분위기 모두 훌륭한 이 호텔을 강력 추천합니다. 꼭 한번 이용해 보세요.'
'과거에 5성급 호텔의 모습 (마루바닥과 고풍스러운 가구)을 유지하고 있으나 오래된 호텔에 비해 관리는 되고 있는듯 불편한것은 없었고 직원들의 태도가 비즈니스호텔과 차이가 확연히 느껴질정도로 좋았습니다. 단체가 들어오긴 했는데 위치상 왕궁이나 여행자거리쪽으로 걸어서 이동하기도 좋은 위치입니다.'
'루미에르에서의 숙박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매우 현대적인 시설이었고, 체크아웃 후 여권을 집에 두고 온 것을 알았을 때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도와주셨어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각 침실에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밤에 아이들 방에 들어가려면 문을 살짝 열어둬야 했습니다. 그리고 온수가 잘 나오지 않아서 크고 멋진 욕조에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제대로 즐길 수 없었어요. 안방은 정말 고급스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루미에르에서의 시간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후에 방문하게 된다면 꼭 다시 묵을 거예요!'
'후에역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있는 호텔로 나홀로2박3일 묵은 호텔임. 재방문하고 싶은 호텔임 시설 양호 및 직원들 친절하고 매사에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한 직원들이 있는 호텔로서 후에 방문 관광객에게 강력한 추천을 보내고 싶음 조식도 양호하고, 식사후 후에 시내를 한눈으로 볼 수있는 호텔임.'
GGuest User2년 만에 다시 왔는데 여전히 힐링하기 딱 좋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석양이랑 호라이즌 레스토랑 맛집입니다 시설은 어쩔수 없이 약간 노후되었지만 나쁘지않습니다 여행용 샤워필터 꼭 챙기시구요 피자랑 햄버거 꼭 룸서비스 시켜드시구요 모닝글로리도 꼭 드십시요 ㅎㅎ
GGuest User비가 계속와서 제대로 쉴수밖에 없었어요 😅 룸컨디션 쵝오!!직원분들 친절하그요!!! 조식도 👍🏻 레스토랑도 3개있어서 매일 저녁 다른 식당으로 갈수있어 좋았어여 음식이 입에 맞아서 3일동안 4키로 찐거 잇죠 마사지도 쵝오!! 비가와도 수영장에서 재밌게 놀았구 자쿠지는 따뜻한 물이라 좋았어여~ 위치가 좀 멀어서 도착전 꼭 한인마켓이나 슈퍼는 들려야좋아요~
GGuest User부모님, 아이와 같이 간 다낭 여행 중 2번째로 4일간 묵었던 앙사나랑코. 반얀트리와 같은 곳입니다. 호텔은 말할 것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객실, 수영장, 조식, 부대시설, 풍경까지 무엇하나 만족스럽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직원들은 언제나 인사를 먼저 해주었고, 친절하게 우리를 도와주려고 했습니다. 위치가 다낭과 1시간 정도 떨어져 있어 지내는 동안 리조트에서 모든 걸 해결해야 했지만 식당들의 음식이 다양하고 맛있어서 굳이 시내를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 느꼈습니다. 한국분들이 많이 오시는지 한국인 직원분도 계셨고, 일반 직원들의 영어가 훌륭해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부모님이 식사가 너무 좋다면 조식당에서 2시간씩 천천히 음식 드시는 걸 보고 참 감사했습니다. 위치 하나 빼고 모든 게 완벽한 곳입니다. 저희처럼 다낭 시내 호텔에서 다낭 즐기시고 여행 후반부에 이곳에 묵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년에 다시 갈 생각입니다. 다낭에서 정말 추천하고 싶은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