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지방에서 가족여행으로 아이들과 2박을 했어요.
위치상 한옥거리와 5분 거리에 있구요. 5호선 3번, 6번 출구로 나오는게 제일 가깝습니다.
앞쪽 골목에 고기집이 즐비해있어 젊은분들은 즐기기 좋아보였어요.
아파트형 숙소라 비대면체크인도 오히려 편했고, 숙소짐도 셀프로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저흰 2룸이였는데, 거실과 방2개가 나뉘어져있어요.
침대가 없는 방은 우풍이 꽤 있어 밤에 살짝 추웠습니다.
화장실도 물때없이 깨끗했으며, 물 수압도 너무 쎄고, 온수도 너무 잘나왔어요.
세면대는 밖에 있어서 편리했으나, 거울이 세면대앞에 하나만 있는게 제일 큰 단점이였네요. 저흰 여자만 3명이라 조금 불편했습니다.
싱크대와 간단한 식기들이 준비되어있었고, 냉장고와 전자레인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식탁도 4인식탕으로 넓어 야식먹기 딱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족이나 여러명이 묵기에 너무 좋은 숙소였습니다.
다음에 서울로 여행오면 또 묵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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