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로비가 이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체크인 할때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객실도 새것같이 깔끔하고 침구랑 욕실도 청결했어요. 다른 저렴한 레지던스 숙소들도 묵어봤는데 확실히 가격이 비싼만큼 인테리어 자재가 고급스러운게 느껴졌어요. 어메니티가 향이 좋고 타올도 깨끗하고 촉감이 좋아서 기분좋게 씻었습니다. 루프탑 노을이랑 야경이 이쁜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아쉬웠어요ㅜㅜ 다음에 날씨 좋을때 와서 느긋하게 즐기고 싶네요ㅎㅎ 그래도 남산뷰 객실로 예약해서 따뜻한 방에서 야경을 마저 감상할수 있었습니다^^ 일출은 다른 건물에 가려져서 안보이더라구요~ 객실에 에어드레서가 있어서 패딩 코스로 돌렸더니 냄새도 없어지고 뽀송해져서 기분좋게 체크아웃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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