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호텔 투숙이었습니다. 사카에 번화가 가운데에 있어서 여행나가기 좋고, 돈키호테도 가까웠습니다. 미라이 타워, 오아시스 21, 히야시오도리 공원이 가까이 있어서 좋고, 나고야의 어디든지 가기 좋은 거점입니다. 다만 유흥가가 많은 사카에 특성상 밤에 부산스럽습니다. 그리고 냉방과 난방이 고정이라 변경이 안되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엘레베이터 2 대가 있는데, 매번 2층마다 서서 꽤나 오래 기다려야합니다.
리리뷰어가족여행이라 4명이서 트윈방 찾기가 어려웠는데 메리어트 계열 호텔이 있어 바로 예약했어요 . 시설은 당연히 넓었고 화장실 / 세면대 / 샤워장이 다 분리되어 있어 좋았어요! 침대가 트윈치고도 넓어서 너무 좋았어요 진짜루 ! ! 물은 코웨이 정수기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_^ 위치가 애매하긴 한데 공항리무진 관광호텔역에서 내리면 도보로 10분내입니다. 공항 가는 교통편은 좋았어요. 그리고 호텔뷰가 메가돈키호테뷰여요 . . ^^ 마지막날 필요한 거 사오기 딱 좋았고 맞은편에 세븐일레븐도 있어서 (사카에랑 나고야역에 도보로 걷기에는 거리가 좀 있는 거 빼고는) 위치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호텔리어분들은 기본적으로 일본어로 대화하고 영어로 대응해주시더라고요. 언어 소통으로는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
리리뷰어최근에 지어진 호텔이라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나고야역 도보 10분 후시미역 도보 10분정도 걸려요! 길 찾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어메니티도 너무 잘 되어 있고, 방도 넓어서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최고!였어요 일찍 도착해서 짐 맡기고 3시쯤 갔더니 방까지 짐이 옮겨져 있더라구요! 다만, 청소 마감이 조금....ㅠㅠ 그거 빼고는 다 너무 완벽했습니다!
창문이 있지만 바로 옆이 벽이라서 딱히 뷰는 없었습니다. 출장이라 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지않아 크게 불편하진 않았어요! 방은 전체적으로 깨끗한 인상이었고 침대 옆 테이블에 거울이 붙어있어 편했습니다. 방크기는 작았지만 작을걸 예상했기때문에 괜찮았어요! 캐리어를 열정도의 공간은 있었습니다!
리리뷰어나고야와 근교 여행을 위해 묵었던 호텔입니다. 할리우드 트윈룸이라 방은 조금 큰편입니다. 나고야역에서 살짝 떨어진 편이며 걸어서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사카에쪽 번화가를 가려면 지하철은 필수입니다. 조금 시설이 낡은듯 하나 청결하고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조식은 가볍게 때우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 기본 숙박 자체가 조식이 포함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식이 간단합니다. 5일간 잘 쉬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