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User
아사히카와역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이라 이동이 정말 편리했어요. 밤에 도착해도 찾기 쉬웠고, 눈 오는 날에도 역에서 가까워 부담이 없었습니다. 객실은 일본 비즈니스 호텔답게 크지는 않지만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침구 상태도 깨끗해서 편안하게 잘 수 있었어요. 책상과 TV, 냉장고 등 기본적인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짧은 일정이나 혼자 여행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조명도 밝고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라 휴식하기 좋았어요. 대욕장있어서 사용은 안했지만 욕실도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세면대·샤워 공간 모두 청결했습니다. 샴푸, 바디워시 등 어메니티도 기본 이상으로 준비되어 있어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위치 + 청결 + 가성비가 좋은 호텔이라 아사히카와 여행이나 출장 시 무난하게 추천할 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하고 실용적인 숙소를 찾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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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3,466
리뷰어
묵었던 숙소 중 가장 일본스러운 곳이었습니다. 룸과 욕탕은 오래된 느낌이 많이 들지만 조식을 위해서 이 곳에 또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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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4,389
Guest User
비즈니스 호텔 느낌이라 방이 넓고 쾌적한건 기대하면 안됨. 그러나 어메니티의 종류도 많고, 아사히카와 역 바로 앞이라는 사기적인 편의성 때문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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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3,055
Guest User
렌트카 여행이라 주차가 되는곳으로 구했습니다 아사히카와역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걸어다닐만 했어요 스키여행객들이 많아서 호텔과 연계한 프로그램들도 있었어요 저는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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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3,454
리뷰어
방은 작지만 모든 게 완벽해요 토요코인 회원이 되고 싶어요 :) 맛있는 아침 식사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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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4,638
Guest User
역에서 가까운 편입니다. 체크인 시 주는 코인으로 대욕장 안 자판기에서 음료를 뽑을 수 있습니다. 투숙객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에서 사케, 음료, 다과 등 제한 없이 제공합니다. 온천 시설은 그럭저럭 괜찮았고 방에 화장실과 샤워 시설이 한 칸에서 분리된 방식이 아닌 따로따로 분리된 점은 청결 면이나 여러모로 만족했고 좋았습니다. 저는 근래 여행에 짐을 조금 줄이기 위해 여행 중간에 세탁을 가끔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세탁 시설이 있어도 세제는 따로 준비를 해야 하는 곳들이 많았는데 여긴 세제가 구비 되어 있어 따로 준비를 할 필요 없습니다.( 여행용 세제 구매하고서 세탁실 가서 알게 된...) 직원들 응대도 친절하시고 미취학 아동이 있는 분들이 투숙하시기에도 좋은 점은 키즈 존이 있어 장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식은 따로 이용하지 않아 리뷰할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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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5,112
Guest User
10월에 OMO7 아사히카와에 들어서면 기발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원더랜드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이 호텔은 즐거운 할로윈 장식부터 독특한 컨시어지 팀에 이르기까지 지역적 뿌리에 대한 헌신을 보여줍니다. 각 팀은 아사히카와의 자연 주민인 다람쥐, 토끼, 심지어 찾기 힘든 에조 사슴에게 경의를 표하는 동물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난기 어린 터치 덕분에 모든 손님이 계절적 축제의 일부가 된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객실은 캐주얼한 럭셔리에 대한 현대적인 해석으로, 스타일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편안함을 위한 충분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높은 플랫폼 침대는 영리한 디자인 요소로, 아래에 실용적인 보관 공간을 제공하고 객실의 세련된 미학을 더합니다. 돋보이는 특징은 5층에 있는 야외 라운지로, 아사히카와 장인이 만든 현대적인 조각품으로 꾸며진 예상치 못한 휴식처입니다. 추운 저녁에는 손님이 진짜 모닥불 옆에 앉아 플리스 담요를 손에 들고 활력을 되찾는 사우나 후 따뜻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중 목욕탕은 현대적이고 고요한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그 인기는 놀라울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저녁, 저는 샤워실을 위해 줄을 서 있었는데, 그렇게 고요한 환경에서는 흔치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하지만 호텔 곳곳에 있는 사려 깊은 세심한 배려 덕분에 사소한 불편함은 금세 잊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컨시어지의 웰컴 드링크 스테이션으로, 곰 모티브 수도꼭지에서 제공되는 하스캅 주스는 상쾌하고 시큼한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OMO7의 아침 식사는 양보다 질이 중요합니다. 뷔페는 다양성으로 압도하지 않을 수 있지만, 와플에 올린 연어와 같은 계절별 별미부터 완벽하게 크리미한 스크램블 에그에 이르기까지 각 요리는 사랑스럽게 큐레이팅된 느낌이 듭니다. 적당한 양이지만, 한 입 한 입이 중요하여 매일의 시작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OMO7 아사히카와는 재미와 세련미를 손쉽게 우아하게 조화시켰습니다. 일본의 덜 알려진 이 지역을 스타일리시하게 탐험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진정으로 숨겨진 보석과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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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11,359
Guest User
너무 좋습니다. OTT되고 접객 프론트 친절하십니다. 방 컨디션도 좋고, 방에서 보는 야경도 좋아요~ 이온몰 가깝고, 역이나 버스정류장도 가깝습니다. 번화가에 위치해서 어디든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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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4,202
리뷰어오래된 호텔이었지만 관리가 잘된 것 같아서 잘 보낼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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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3,130
Guest User
조식이 제공안된것이 아쉬웠습니다. 시설은 문제없었고 아사히카와역과 매우 가까워 이동이 오래걸리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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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2,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