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est User역이랑 도보 5분거리이며 나하 국제거리와도 가까워서 지내기 좋습니다. 도미토리라고 해도 1인 캡슐방이나 마찬가지이며 청결도 시설도 매우 좋습니다. 보안도 완벽합니다. 목욕탕, 사우나, 만화방 등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있습니다.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고 좋습니다. 첫날에 너무 좋아서 여행 마지막 날에도 여기서 지냈습니다. 2~3만원대 가성비 숙소로 딱입니다.
GGuest User돌아오는날 1박했어요. ■위치 쓰보가와역 바로 앞에 있어서 출국 전날에 1박했어요. 바로 근처에 돈키호테도 있어서 선물 사기도 좋았고 모노레일로 이동하기도 편했습니다. ■객실 객실은 깨끗했고 침대와 배개도 만족했습니다. 시내에 있는 호텔들처름 방의 크기는 작아서 캐리어 2개는 펼수 없어서 1개는 의자위에 두고 펼쳤네요. 그리고 창문이 없어서 환기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조식 베셀호텔캄파나에서 3번 조식을 먹었는데 여기서 조식 1번 먹은게 더 맛있다고 느껴지네요. ■친절도 및 호텔 입구에서 체크인을 위해 들어오면 좋은 향기가 나는게 기분 좋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직원들도 친절했고 만족합니다.
어어쩌라구10즉흥으로 오키나와를 와서 너무 급하게 예약한 숙소 입니다 머..... 괜찮았습니다 물론 즉흥이다보니 이거저거 따지지 않고 싸고 깨끗한 곳중 한곳이었죠 혼자여행이고 나이가 적지않아서 도미토리나 이런 곳은 왠만하면 예약을 안하는데 이호텔은 어땠을까요^^;; 호텔을 예약할때 위치 청결 서비스등 우리가 신경쓰지 않으면 크게 낭패를 볼수있는 요소들인데 여기는 가격대비 글쎄요 객관적으로 판단할때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우선 객실문 상하로 여닫는 얇은 자바라..... 그리고 객실벽두께는 컨테이너벽 두께가 더 두꺼웠을지도..... 토한 객실과 공용화장실은 1층,공용욕실은 2층에..... 그나마 어메니티가 부족하지 않아서 참았습니다 만족할 만한 요소는 우치입니다 그것때문에 나는 이곳을 예약했습니다 다시 올 일이 있을까?여기를?..... 암튼 오키나와에 도착했는데 급하게 쉬고 싶다면 이곳이 최적입니다
GGuest User위치와 숙소 모두 매우 좋습니다. 유일하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점은 숙소에 도착했을 때 어디에도 사람이 없었고 체크인하려면 수천 가지 방법을 찾아야 했다는 것입니다. 다른 Mr. Kinjo에게 가서 방에 들어갈 수 있는 열쇠를 달라고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