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점까지만 줄 수 있어서 아쉬울 정도로 완벽했던 호텔입니다! 한국인 후기가 없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너무 친절한 직원들과 서비스 덕분에 그라나다에서 근사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호텔 도착시간에 맞춰 방도 준비해줘서 편하게 쉬었고 웰컴 까바랑 간식, 객실에 놓여진 꽃까지 완전 감동😍 스파하면서 여행의 피로도 풀 수 있었고, 조식, 루프탑바, 야외 카페 모두 좋았습니다 대성당 근처라 위치도 괜찮아요 그라나다에 오면 꼭 세다 클럽에 묵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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