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 행복자리펜션에 오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월악산 영봉아래로 자리잡고 있는 저희 펜션은 독채를 우선으로 하는 유럽형 2층 목조주택입니다.
또한 월악산의 영봉을 중심으로 병풍처럼 둘러쌓인 절경을 한눈에 감상하실 수 있으며 그 앞으로 흐르는 송계계곡의 깨끗한 물과 주위의 자연경관을 자랑으로 삼고 있습니다.
산과 계곡이 잘 어울리는 이곳에서 가족모임, 친목모임, 친구모임 등 힐링 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해 드립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월악한 행복자리 펜션입니다.
Experience an abundance of unparalleled facilities and features at Jecheon Moonlight Scenery.Guests can avail parking facilities at the apartment.At Jecheon Moonlight Scenery, every guestroom is provided with convenient amenities and fittings to ensure a comfortable stay.In select rooms at the apartment, a refrigerator is available for those moments when it seems necessary.
안녕하세요.
여행 속으로 푸른 자연이 스며드는 곳 월악 들국화 펜션입니다.
덥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푸른 산과 계곡 흐르는 소리,
상쾌한 공기 속으로 떠나보세요.
월악 들국화 펜션은 월악산국립공원과 가까우며
월악 산화구곡 억수계곡에 위치해 있어 시원함은 물론
언제나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시원한 계곡 속에서 더위도 식히고
자연을 벗 삼아 고소한 바비큐도 먹고
여러분의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충북 제천 말마펜션입니다
2022년 오픈한 곳으로 모던하고 쾌적하고 깔끔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월악산 영봉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으며 송계 계곡이 근접해 있는 뷰 맛집입니다 !
깨끗하고 조용한 곳에서 쉼을 가지고 더불어 재충전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편하게 문의주세요 :)
리리뷰어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이었는데 호텔 안 시설과 청결은 깨끗하고 편리하였습니다 . 주차자리가 좁아서 바로 맞은편 따로 마련된 주차장에 주차하였는데 가까워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여러 유흥주점들이 즐비한 곳에 위치하여 주변환경은 아이들과 함께일때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리리뷰어인테리어가 매우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TV가 커서 침대에 누워서 보기 편리했고, 객실이 깨끗했습니다. 4층 옥상에는 라면, 김밥, 음료수 등 간단한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 편리했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했고, 직원분들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분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주변에 맛집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김밥정먹거리에서 식사를 했는데, 음식이 매우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정말 최고였습니다.
리리뷰어매우 청결하고 소음없는 환경, 친절한 직원분들. 미니멀하고 모던한 인테리어. 퀄리티있는 침구. 스타일러, 안마의자, 게임 컴퓨터와 대형 스크린등 최신의 설비. 커피, 얼음, 라면 머신들, 세탁기, 건조기가 잘 갖추어진 깔끔하고 실용적인 지하의 편의 공간. 거의 집 같은 느낌으로 매우 편안히 쉬다 왔습니다
박박一河IRA야놀자앱과 연계된 듯 그곳 리뷰도 든든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인이 제천으로 이사한지 4년 만에 지인 동행 제천 문화재 단지와, 제천 케이블카 탑승 후, 숙박 다음날은 구인사를 가는 일정이었습니다.
그동안은 제천을 지인 집 방문 및 숙박을 하였으나, 작년에는 지인 집 반려견이 성견이 되면서 날보고 짓고 무섭기도 하였어서, 제천역에서 가까운 숙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호캉스 등 나홀로 국내여행 숙박이 로망이기도 하였구요
국내서의 나홀로 숙박은 처음이었구, 그래서 약간의 걱정도 동반하였으나 그동안 방문한 도시였구
제천 베니스 (=베니스 모텔)은 작년에 외관을 본 기억도 있구, 나같은 길치에겐 제천역 코앞에 있는 이 숙소가 딱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바로 가까운 곳에 GS25시는 24시간 영업이었구, 바로 옆 김밥천국은 새벽5시 부터 영업이라 하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또 코앞에 재래시장도 있습니다.
조식은 없었으나 작은 냉장고에 50ml 물 두병과 망고 캔 음료 2병이 준비되어 있구, 치솔 및 샴프 린스 바디샤워 비누 치약 드라이기 수건 등 다 셋팅되어 있습니다.
와이파이도 되구, 역 도착 후 11시 반경 숙소부터 찾아가서 방을 우선 배정 받은 후, 짐을 두고 다녔는데 3층 307호 제천역이 바라다보이는 맨 상층을 배정 받고 열쇠도 갖고 나왔습니다.
밤에 창밖을 내다보니 보름달이 휘어청 밝았고, 기차도 보이고 아침에도 전 기차소리로 인한 소음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헌데 밤에 어디선가 개가 멍멍 짓고, 또 다른 개가 또 멍멍 어느 여자의 비명이 잠깐 들렸어서 그것이 좀 살짝 무섭구 (개 짓음의 트라우마로 인한) 거슬리긴 하였으나 잠깐 그러구 말았어요
엘베 없는 예전 건물이었는데 사장님 내외분이 친절하십니다. 사장님은 밖에서 숙박객을 맞으시고 사모님은 청소 중에 맞아주시며 제천 케이블카 탑승도 권유해 주셔서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시에서 작으나마 인테리어 개선에 작으나마 지원이 안될까 조심스레 바람해봅니다.
제천이 작년 올해 관광의 도시로 지정된 덕인지, 주변에 2만원대 도미토리 예약할수 있는 게하도 있구
제천역도 산뜻해져서 4년간 제천을 방문하게 되는 입장에서 발전되어 가는 도시 모습에 무척 흐뭇해 집니다.
역 바로 앞의 버스 정류장에서 거의 모든 버스가 출발하는 듯 하여 또 매우 편해졌습니다.
앞으로도 길치인 나는 역에서 바로 코앞 숙소를 지향할 것 같습니다.
숙소 사장님 사모님 모두 건강하시고, 방문하게 되는 모든 방문객들이 좋은 시간 추억을 안고 가시길 바람합니다.
SSgkrElderly woman who manned the front desk ruined the hotel experience for me. Although i had booked online, she said that she was not told of my reservation and said i had to contact the owner on my own. When i said that I was unable to make calls from my phone, she refused to lend me her phone and also did not want to help me locate the korea tourism agency for assistance. Was unwilling to help call a taxi either. Eventually, she relented and when contacted, the owner confirmed my reservation. When i returned at 4pm, there was again a checkin delay and she had to call the owner to ask which room I should be given. It was a harrowing and haphazard experience. When the lady boss finally arrived back at night, the lady boss was nice and pleasant, but the experience had already been ruined.
여행에서 놓칠 수 없는 호텔 조식 뷔페, 다양한 메뉴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호텔 예약 요소 중 중요한 항목인데요. 이번 여행에 제천시 월악산 주변에서 투숙할 계획이라면 알찬 구성의 조식을 제공하는 청풍리조트 (최저 EUR42)
어떠세요? 이른 아침에 탁트인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맞으며 신선한 조식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