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호텔에 2박3일동안 머물러 있었습니다.
* 처음 객실에 들어갔을때, 청소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네요. 이전 사람이 사용한 족적이 여기저기 남아있습니다.
추가로, 저희가 남긴 족적이라고 할까봐, 저희 신발 바닥을 남깁니다.
* 화장실 변기도 털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 기분이 별로라서 호텔측에는 추가로 청소 요구는 하지 않았습니다.
* 2번째날 저녁에 돌아오니, 그때서야 족적이 보였는지 청소를 해놓았더라고요.
* 제가 보기엔 다른 고객들도 청소문제를 계속 제기하는 것을 보면, 호텔 관리자 또는 청소부를 해고하시고, 다시 채용하셔야 할겁니다.
* 이불과 베개에는 1회용 커버를 씌어놓았네요. 신기했습니다. ㅎㅎ
* 외국인은 배달음식 시키기가 불편하네요.
다른 호텔은 호텔방으로 배달로봇이 객실로 배달이 되는데, 이곳은 배달로봇이 없습니다.
또한, 1층에 안내데스크가 아닌 별도의 배달음식 사물함에 보관하도록 되어있는데, 중국현지 핸드폰이 없어서 배달 안내 문자를 받을수가 없네요.
* 칫솔은 너무 싸구려입니다. 여러나라를 다녀봤지만, 칫솔질할때 칫솔대가 휘어지는 칫솔은 처음 봅니다.
* 이호텔은 한국의 모텔급 정도로 보입니다.
* 대련역, 우호광장역(지하철)부근이라 이용하기는 편하고, 1층에 조선족 체인식당이 있어서 편합니다.
* 아파트라 입구에 카드키가 있어야 안에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