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아일랜드 여행시 하버 부근에 위치한 호텔을 찾았고 국회의사당 바로 옆에 있는 그랜드 퍼시픽 호텔은 위치적으로 너무 좋았어요. 다운타운에서도 너무 멀지 않고 하버뷰가 조금 보이는 쪽으로 방을 배정 받아서 답답하지 않아서 야경뷰도 함께 할 수 있었어요. 시끄럽지도 않고 조용해서 푹 쉴 수 있었네요. 수영장도 있었는데 수영복을 준비하지 않고 가서 이용을 못 했어요. 클래식한 가구지만 청결도는 깨끗했고, 커피 머신 갖추고 있어서 커피도 잘 마셨어요. 조식 신청하지 않아서 음식을 맛 보진 못 했어요. 메뉴를 보니 아침,점심,저녁 식사가 가능했어요. 한번쯤 이용해도 좋았겠다 싶네요. 하루 숙박이지만 만족하고 빅토리아 아일랜드 하버와 다운타운을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