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really a nice hotel. Recommended to everyone to stay here. Near the main bus station. You can walk from bus station to this hotel. Also near to many attraction like cable car, coaster, greenland 1 1, clay tunnel. Cheap hotel with full amenities. We book the small bed one 2pax but get the big room with 2 bed. The hotel provide put your luggage early, if you lucky you also can get early check in due to availability at that time. Mine check in the hotel 5am . Owner also kind to help us traveller get the info, can speak english. She was really nice, try to make we comfortable stay at this hotel. Will stay here again if i come to dalat.
위치가 조금 안쪽이긴 했지만 주변 관광지로 나가기에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방이 넓고, 테라스로 보이는 달랏의 전경이 너무 예뻤어요. 전체적으로 우디하면서도 초록초록한 느낌이어서 마음이 편안했구요. 엄마랑 둘이 한침대에서 자야해서 불편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킹사이즈 침대 짱입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방이 넓어서 편안하게 있었습니다. 아침에 주는 조식은 엄청 간단한데 실속있어요! 두유 맛집입니다! 저랑 엄마는 근처에 달랏에서 제일 유명한 반미집인치가 조금 안쪽이긴 했지만 주변 관광지로 나가기에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방이 넓고, 테라스로 보이는 달랏의 전경이 너무 예뻤어요. 전체적으로 우디하면서도 초록초록한 느낌이어서 마음이 편안했구요. 엄마랑 둘이 한침대에서 자야해서 불편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킹사이즈 침대 짱입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방이 넓어서 편안하게 있었습니다. 아침에 주는 조식은 엄청 간단한데 실속있어요! 두유 맛집입니다! 저랑 엄마는 근처에 달랏에서 제일 유명한 반미집인 리엔호아에서 반미 사와서 같이 먹었는데 대만족입니다!! 리엔호아가 걸어서 10분정도여서 짱 좋아요 ㅎㅎ 꼭 들어보세요~~ 직원분들도 너무너무 친절하고 다들 영어를 잘하십니다! 체크인 전과 체크아웃 후 짐 맡기는 서비스도 너무 좋았고, 예상치 못한 비소식에 우산을 빌려주는 서비스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달랏에서 1박밖에 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서 다음번에 꼭 다시 방문하려고요. 그때 또 이용할게요!
많이 낡음. 시설 많이 노후화. 침대 모서리에 자꾸 부딪힐 정도로 안전상 뮨제 있음. 아이 있는 집은 아이 다칠 수도.. 화장실 변기와 벽 사이기 매우 좁아 앉으면 무릎이 벽에 닿음(남자 성인 기준)
호텔 바로 앞이 나름 핫플이라 젊은 아이들, 학생들이 밤눚게까지 앉아서 둥ㅍ 등을 마시며 떠들며 놀음.
인전이나 편의성은 매우 좋으나 시설이 전반적으로 많이 낙후.
엘리베이터 없음.
직원들은 친절했으나 역시 시설. 비용이 절감하여 선택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였음. 침대 매우 불편.
최근 비수기 인 것 같습니다. 원래는 여행을 위해 혼자 여행하고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기숙사 방에 혼자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 호텔에 머무르는 데 차이가 없습니다. 프론트 데스크의 여동생은 매우 열성적입니다. 다음에 호스텔에 살 때 새로운 친구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Единственное достоинство этого отеля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Его хорошо брать на одну ночь, если вылетаешь рано утром. Больше достоинств нет, поесть негде все далеко и жутко местное. Номер маленький воду пытаются продать. Итог переночевать и уехать аэродром в 1,7 к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