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텐바시 중심에 자리한 후지 베이스 고텐바 - 호스텔의 경우 차로 3분 거리에는 고템바 프리미엄 아웃렛, 9분 거리에는 후지-하코네-이즈 국립공원 등이 있습니다. 이 호스텔에서 하코네 코와키엔 유넷산까지는 18.9km 떨어져 있으며, 11.5km 거리에는 후지 스피드웨이도 있습니다.
무료 무선 인터넷, 공용 거실, 연회장 등의 편의 시설/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편의 시설과 서비스로는 세탁 시설, 공용 구역에서의 커피/차 등이 있습니다.
편하게 머무실 수 있는 3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무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편의 시설/서비스로는 다리미/다리미판 및 암막 커튼 등이 있으며 객실 정돈 서비스는 요청 시 제공됩니다.
방이 완전히 밀폐된 공간인 줄 알았는데, 위쪽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호스텔처럼 밤에 사람들이 들락거리는 소리가 다 들렸어요. 하필 그날 밤에 계속 기침하는 사람이 있어서 잠을 거의 못 잤네요… 호텔 전체적인 위생 상태는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짐 보관은 무료로 가능하고, 프론트에 직원이 없으면 비치된 전화로 전화해야 합니다.
직원들은 거의 전 인원이 중국인인것 같았다. 태도는 좋았으나 일본어가 유창한 직원이 거의 없어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다. 설비는 가격에 비해 좋은 편이고 각종 레저시설이 있다. 관리는 그다지 되고있는것같지는 않았다.
룸과 온천은 깔끔하고 잘 관리되고있다. 온천은 규모가 작아서 온천 목적으로는 조금 부족하게 느낄수 있다.
식사는 가격대비 맛있는편. 깔끔한 일본식 정식이 나온다.특히 주류 무제한 메뉴가 1000엔으로 아주 저렴하고 맥주도 맛있다.
따로 주문할수있는 안주 메뉴들도 맛있다.
아침 식사는 뷔페식으로 생선구이 밥 소세지 샐러드 과일등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알차게 구성되어있고 맛있다.
고급 료칸에 비하면 부족한 부분도 있는게 사실이지만 가격대비 좋은 료칸이라고 생각한다.
역에서 5분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숙소가 깔끔하며 방 크기가 일반적인 캡슐호텔보다 더 넓습니다. 라운지와 샤워실, 화장실실 또한 넓은 크기를 자랑합니다.
3층에 위치한 방이라면 엘레베이터가 없는점과 수건을 돈주고 빌려야한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숙박 경험이였습니다!
다음 날 집으로 돌아가기 전 하룻밤 묵기 위해 이용했습니다. 아타미 시청 근처에 있으며, 게오(GEO)를 정면으로 봤을 때 왼쪽에 간판과 입구가 보입니다.
무인 체크인 기계를 통해, 문에 붙어있던 메모에 따라 아이패드로 조작하여 입실 및 퇴실했습니다. 11시 체크아웃이라 여유로웠고, 실내는 기능적으로 잘 꾸며져 있었으며 냉장고와 전자레인지도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3층이라 바다도 보였습니다.
밤에는 통금 시간 이후에도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분이 계셔서, 밤 10시 이후에는 서로 조용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타미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가성비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꽤나 많은 지역을 혼자 여행했습니다. 이곳 만큼 좋은 곳은 없었어요 ㅠ 목욕 노천도 즐길 수 있는데 시간 예약을 해서 혼자만의 공간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외관과 실내 디자인 너무 깔끔하고 편안합니다 ㅎ 사장님 친절하시고 추천해주신 식당도 너무 좋았어요. 신후지역 바로 앞에 위치함. 다음에 또 올겁니다!!
It was great time in this hostel ever. Actually I traveled Japan quite a lot thought I ve never had experience at here like cozy and calm. Bath system was incredible and interior design was so Japan. And the location is just near by Sinfuji station. Host was so kind also. If .. I will come and staying here again definitely.
Very kind and talkable oerator who vooked dinner and breakfast for us. He ia a talented young guy playing guitar and other instruments for our entertainment. Strongly recommend to spend a wonderful stay in this clean and tidy house which aged over a hundred years but newly enovated with wood work by the operator himself.
What a great stay away from the hustle and bustle, shame we only booked a few nights. The hosts were so friendly and welcoming. Really nice to talk to them and learn about the local community and culture. We really enjoyed exploring the 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