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ichaeltheGreat갑자기 기존 예약한 호텔이 문제가 생겨 트립 닷컴의 빠른 대처로 급하게 예약한 곳. 여러명과 함께 사용할 수 없어 단독 싱글 룸으로 체크인. 아름답게 꾸며진 마당에서 맥주 또는 차 흡연을 할 수 있고 호스텔이라 밤 늦게까지 시끄러울 줄 알았으나 저녁 10시 이후에는 숙면을 취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오게 된다면 꼭 방문하겠습니다. 주요 관광지 모두 도보로 이동 가능 합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호텔 뒷 쪽 바투미 성모 마리아 대성당 가는 길에 현지인이 운영하는 김밥 나라 있습니다.(포장만 가능) 지친 여행에 김밥과 마켓에서 파는 도시락 라면과 환상 궁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