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은 매우 새롭고 객실은 넓으며 화장실은 건식과 습식이 분리되어 있어 28인치 여행 가방 두 개를 완전히 펼쳐도 문제없습니다. 호텔은 JR역 바로 옆에 있으며 연결 통로를 따라 1분만 걸으면 도착하니 바람이 불거나 비가 와도 전혀 걱정 없습니다. 호텔이 쇼핑몰과 연결되어 있어 식사와 쇼핑이 매우 편리합니다. 조식은 평범하고 선택의 폭도 넓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래층 커피숍이나 JR역 내 식당에 더 많은 음식이 있고 가격도 비싸지 않습니다. 최상층에는 실내 온천만 있고 야외 온천은 없습니다. 서비스는 매우 좋았고 로비는 웅장하고 밝았으며 통유리창이 특히 좋았습니다.
급하게 예약한 호텔이었는데 잘 쉬다갑니다. 개인 차량이 없으면 확실히 불편하기는 한데 하루에 3번씩 셔틀버스를 운영해서 그나마 잘 다닐 수 있었습니다. 기사님도 친절하세요. 방도 넓고 쾌적해서 좋았고, 온천도 좋았어요. 원래 아침을 잘 안먹는 편인데도 조식이 맛있어서 이틀 내내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ㅎㅎ 체크아웃이 오전 10인데 셔틀버스가 11시라 걱정했었는데 로비 기념품점도 넓고 구경할게 많아서 1시간 금방 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