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여행 마지막 숙소는 필리에서 3박을 하였습니다.
잔체적으로 청결하고 로비나 침실도 넓고 특히 욕실도 최상 이었습니다
수영장도 넓고 잔망좋았으며 가장깊은곳도 약1.3m정도였고 1층에 ***도 있어서 잼있게 즐기다 왔습니다
옆건물에는 더몰이라고 해서 복합몰이 있어서 아이들과 오락실에도 놀고 식당가들이 있어서 편했네요
그런데 딱 한가지
마지막날 조식중에 상한음식이 있어서 가족4명중 2명이
상한음식이 있었는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내내
위 아래로 지속적으로 힘들었어요
12월 10일 조식이었는데 2명만 공통적으로 먹은 음식은 수박 우유
오믈렛 초콜렛 쌀국수(맛있었음) 이정도 인거 같은데
저희처럼 똑같이 증상 있으신분 없었나 궁금합니다
실수는 할수 있지만 호텔음식에서 상한음식을 서브할줄은 몰랐어요
음식에 좀더 신경쓰셔주셨음 좋겠습니다
돌아오는날이 아니라 여행중간에 그랬으면 가족여행이 중단 되었을수도 있었는데 이것또한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큰아이는 조금 좋아졌지만 4일이지난 아직도 고온과 설사증세가
남아있어서 내일도 학교를 보낼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속상한마음에 적어보며 호텔측에서는 음식에 대해 답변부탁드립니다
위치가 시내에서 가깝고 조식포함 가격이 아주 합리적이라 좋았습니다.
시설도 깨끗한편이고 직원들도 친절한 편이었습니다.
다만, 조식식당의 직원들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았고 마지막날 호텔 1층에있는 직원에게 택시잡아달라고 했는데 그분이 잡아준 업체차(택시는 아니고 호텔에 픽트랍햐주는 일반차량같았습니다) 운전자에게 호텔1층 직원이 돈을 받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그 잡아준 차에 타자마자 운전사의 태도가 달라지면서 자기가 호텔 직원에게 돈을줬으니 운전비용을 터무니없이 많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랩택시의 4배를 부르길래 내려달라고하니 안된다고 이미 호텔직원에게 소개비 돈을 줘서 안된다고 안내려줘서 겨우겨우 두배의 운전비용을 주고 갔습니다.
여행마지막 날이 악몽이 되어버렸습니다.
음..만약 보홀을 또 간다면 절대절대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숙소 내 개미가 너무너무너무 많아요. 벽에 틈이 있는건지 문 밑으로 들어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첫날부터 짐 정리하기도 전에 이미 몇마리 목격했는데 계속 나오더라구요..^^
화장실에 이상한 꾸릿꾸릿한 냄새나서 좀 힘들었어요. 첨에는 저희가 볼일봐서 그런줄 알았는데 며칠이 지나도 룸클리닝 받아도 계속 냄새가 나길래 향수를 수시로 뿌렸어요 디퓨저 같은거라도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무엇보다 수질이 최악…..
이 전 숙소는 샤워 필터 한번 안갈고 깨끗해서 그대로 썼는데 여긴…첫날부터 필터가 황토색으로 변했어요. 저희는 수질이 안좋다는 리뷰를 보고 2중필터를 챙겨서 헤트랑 바디쪽 2중 필터를 사용했어요. 그래서 1일1필터로 맨날 갈아서 사용했답니다.
즐거운 가족여행 제이파크여서 좋았어요. 나오면 식당과쇼핑몰이 있어 위치가 좋고 객실 청결과 잠자리도 편했어요. 조식도 그리 긴 기다림이 없이 바로 입장가능했어요. 메인풀은 보수공사로 사용하지못했지만 대신 룸업그레이드와 다른 혜택을 줘서 감동했어요. 직원들은 모두 밝고 친절했으며 아이들은 워터파크와 키즈카페를 좋아했어요. 기억에 남을 첫 세부여행이였습니다. 다음 휴가를 기다리며...
출국시간 때문에 0.5박 묵었다가 갔습니다. 뉴막탄 시티라서 돌아 다니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소소했습니다. 하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로 청결도가 떨어집니다. 문 열자 말자 바퀴벌레 봤습니다. 사보이 포함 3곳 호텔 리조트 묵었는데. 바선생을 보긴 처음이었습니다. 거기다 호텔 엘베랑 룸에 곰팡이 냄새가 심했습니다. 왜 그런가 싶어보니 에어컨 나오는 필터는 사보이 문열고 청소 단 한번 한적 없나봅니다. 잠깐 머문다면 참을 수있지만 1박은 못할 것 같았습니다. 바닥도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카페트에 얼룩과 이물질이 가득…. 거기다 침대의 이불이 카펫에 닿게 세팅이되어있어서 눈살이 절로 찌푸려졌습니다. 그 이불을 덮고 자는건 못할 것 같네요. 혹여 세부 다시 방문 한다면 사보이는 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비행기 시간이 새벽이라 가성비 숙소 찾던중 선택 했어요.
방은 나름 깔끔 하고 방 화장실 샤워실 다 있고 엘리베이터가 없어 짐이 많을때는 1층제외 힘들수도 있어요.
수영장은 작은거 하나지만 위치가 너무 좋아요.
조금만 걸어가면 헤난이 보이고 그근처로 로컬 분위기
그리고 독도커피 맥도날드 맛집 모두 좋아요
친구랑 같이 가면 여기 좋아요.
저는 애들도 있어서 수영장 있는 비그랜드 3박 후 여기에 머물렀어요
들어가자마자 넓고 깨끗한 로비에 기분이 좋았고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셖습니다. 바로 옆에 바다랑 수영장이 있어서 더 좋았고요. 바다 수영도 하고 수영장에서 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기대하지 않았던 수영장 바에서 먹은 피자가 굉장히 맛있었어요! 숙소 시설도 위치도 모든 게 좋았습니다. 수영장에서 피자 꼭 먹어보시기
한국 모텔방 정도 퀄리티 생각하시면 될듯해요
귀국날 새벽 비행기 시간 기다릴 겸 반나절 정도 묵었는데 디파짓이 200페소였나?필요해요 페소없으면 10달러 가능.
저같이 한국 돌아간다고 현금 다 소진 해버리면 곤란해질듯해요
바로 앞에 세븐일레븐 있는데 편의점도 온리 현금이라 곤란합니다
방안에 음료 스낵 전부 유료에요
아주 좋음
리뷰 233개
8.3/10
객실요금 최저가
38,445원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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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0
기대 이상
SSays_Katy이 호텔에서의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숙박은 여기서 끝입니다.
마음에 들었던 점:
호텔 위치;
방 창문에서 보이는 멋진 풍경;
풀장 구역;
넓은 수영장;
넓은 객실;
풀이 제대로 계획되어 있음;
매우 귀여운 개와 고양이들.그들은 우리를 격려해 주었습니다.;
직원들은 매우 정중하고 모든 것을 도와주려고 노력합니다.;
편안한 마사지;
아침 식사 메뉴에 오트밀이 있었는데, 필리핀에서는 흔치 않은 일입니다.;
귀하의 요청은 경청되고 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점:
유료 아침 식사가 조금 있습니다.뷔페가 없고 메뉴에서 선택해야 합니다.하지만 각 메뉴에 대해 요리와 음료는 1개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즉, 선불로 몇 가지 요리를 시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십시오.여기서는 아침 식사로 1개 요리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유료입니다.아침 식사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할 수 없어서 숙박 3일째 되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스팸(혹은 로컬 햄 3조각)에 390필리핀 페소를 청구했습니다. 이런 종류와 양의 음식에 비하면 비싼 가격입니다.
•마지막 날에 과일 플레이트 비용이 올랐습니다. 350페소였는데 400페소가 되었습니다.
•톰얌을 주문할 때 새우를 추가로 요청했습니다(+250페소). 새우 반쪽 7개가 들어간 수프가 나왔습니다. 우리가 지불한 새우가 없었다면 새우가 몇 마리 있었을지 아직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추가 새우를 추가하는 것을 잊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청구서를 보니 추가 새우가 입금되었습니다.
•해산물 요리가 거의 없습니다. 바다에서 50m 떨어져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요. 야채가 들어간 제품도 거의 없습니다. 이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가벼운 음식이 없었습니다.
•각 샐러드의 잎이 오래되었습니다.
•서비스 요금은 모든 것에서 나왔습니다. 서비스 수수료가 음식에 대한 것인 경우는 이해하지만, 왜 마사지에 대한 수수료인지는 여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즉, 마사지 수수료 + 마사지 서비스 수수료입니다.
• 휴대폰으로 상어가 헤엄치는 모습을 촬영하는 데도 수수료가 있었습니다. 투어 자체 비용이 7,500페소 + 300페소인데 왜 서비스 수수료인지(다시 말하지만, 왜 투어 총 비용에 포함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 휴대폰으로 촬영한 것에 대한 260페소인 경우 수수료가 왜 그런지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상어와 함께 수영하는 여행을 7,500페소에 예약했을 때 낚시가 포함되어 있었지만 아무도 제안하지 않아서 실망했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데려갔고, 우리는 수영하고 다시 가져왔습니다. 투어가 5시간 걸렸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2시간 30분이었습니다.
• 핸드 비누는 이틀 동안 다시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 수영장의 자동 물 순환이 거의 켜지지 않아서, 우리는 파리와 함께 이틀 동안 수영을 했습니다... 거기서 파리를 잡으려고 노력했습니다.
• 공연자들은 첫 번째 투어에 한 시간 늦었고, 두 번째 투어에는 30분 늦었습니다. 우리는 왜 우리의 시간을 존중하지 않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 샤워기 하나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 종종 그들은 요리의 절반을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즉, 포도, 치즈, 크래커가 들어간 고기 플레이트를 주문했다면, 저는 크래커를 가져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치즈는 3조각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590페소입니다. 우리는 이 플레이트를 두 번 주문했고, 두 번 모두 크래커를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에 우리는 물었고 그들은 우리에게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닭고기와 함께 으깬 감자를 주문했을 때, 그들은 으깬 감자 없이 닭고기를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물었고 그들은 알려주었습니다. 모든 것이 이미 차가웠습니다. 그들은 바나나 팬케이크에 바나나를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커튼은 블랙아웃이 아니므로 커튼 없이는 잠을 잘 수 없는 분들은 수면 마스크를 가져오세요.
저는 서비스에 매우 신경을 쓰기 때문에 모든 사소한 것들을 적습니다. 저는 이 호텔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어쨌든 저는 이 호텔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결국, 그들은 여기에서 정중하게 소통하고, 넓은 객실에서 멋진 전망을 볼 수 있으며, 큰 수영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경영진이 이 호텔에 머무르는 동안 모든 사람이 긍정적인 감정만 느낄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사소한 것들을 적어야 합니다! 결국, 이 호텔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WWangxiatian117호텔 위치가 정말 좋고 편리해요. 주변에 식당도 많고 필리핀 특산품인 졸리비(Jollibee) 치킨 체인점도 있어요. 호핑투어 집합 장소인 맥도날드도 바로 옆이라 이동하기 편하고, 공항에서도 멀지 않아요. 호텔에서 제공하는 픽업 서비스도 아주 좋았어요. 기사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가는 내내 즐겁게 대화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 직원 EWWAN 님의 서비스는 특히 최고였어요. 아주 친절하시고 제가 첫날 유심 카드 등록하는 것도 도와주셨습니다. 방은 넓고 깨끗했고 침대도 정말 편안했어요. 호텔 조식은 오전 6시부터 시작하는데, 일찍 호핑투어를 가는 날에는 5시 반에 식당에 가도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호텔이 헤난 리조트 알로나 비치(Henann Resort Alona Beach)와 같은 부지 안에 있는데, 두 호텔이 붙어 있어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셔틀로 데려다주신 점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리리뷰어일단 신설이라 아주 깨끗하고 에어컨 냄새도 없습니다^^
직원들도 모두 정말 친절하고 지나갈때도 웃으며 인사해 주시고
다만 길이 조금 복잡합니다ㅜ
처음에 방못 찿고 로비로 돌아옴ㅋㅋ
물도 깨끗하긋하고
이전에 세부에서 사람가장많은 곳을 묵었는데 비치체어가 없어서 자리싸움하고 날리였는데 여기는 자기 없으면 빽백?인가 앉는 의자 가져다 주시고 자리나면 무전으로 자리 찿던 사람들에게 자리 알려주며 관리 해 주셨습니다^^
바닷가에 물고기는 호핑을 따로 나가지 않아도 될만큼 많이 있었고, 조식또한 정말 휼륭하였습니다^^
아쉬운점은... 아직 얼마 되지 않아서 인지''리조트내 레스토랑이나 식당들이 음식이 아쉬웠습니다..
음식을 시켰는데 자리를 못찿아 잘못가져다 주고, 맛도 너무 떨어지고...동굴레스토랑 빼고는 먹기 힘든정도의....
나머지 식사는 배달의 의존해야 하는....
식사만 개선이 된다면 재방문 의사가 있는 곳 입니다^^
Kkissa2005저희는 코론 섬, 세부 섬, 팔라완을 거쳐 매우 험난한 여정을 거쳐 늦은 오후에 이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삼륜차를 직접 운전해서 왔죠. 호텔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게 맞아주었고, 피곤했던 저희는 서둘러 체크인을 했습니다. 체크인 후 리셉션 직원에게 식사할 곳을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마침 그때 통신이 안 되는 상황이라 직원분이 호텔 셔틀로 이탈리아인이 운영하는 레스토랑까지 데려다주고, 그곳에서 정통 이탈리아식 화덕 피자를 먹는 동안 기다려주겠다고 해서 정말 기뻤습니다. 다음 날 아침, 호텔에서는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식사를 준비해 주었습니다. (호텔은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유럽식 4가지와 필리핀식 4가지 정도의 메뉴를 제공합니다.) 아침 식사 후 보니 호텔에 다른 투숙객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전날 태풍이 몰아쳐서 세부에서 오는 페리 운항이 취소되었기 때문에 저희밖에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남편과 저는 이 호텔에서 잊지 못할 5일을 보냈습니다. 혼다 클릭을 하루 500페소에 렌트해서 팔라완과 보홀의 명소들을 둘러봤습니다. 직원들은 모든 요청에 신속하게 응대해 주었습니다. 객실에서 와이파이가 작동하지 않는 사소한 문제가 있었지만, 객실 밖에서는 연결이 아주 잘 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금방 해결되었습니다. 객실은 아늑했고, 에어컨과 대형 천장 선풍기, 냉장고, 차와 커피를 끓일 수 있는 시설, 그리고 음료수와 맥주가 채워진 미니바가 갖춰져 있었습니다. 욕실에는 세면도구, 샴푸, 샤워젤, 헤어드라이어가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호텔 부지에는 만개한 바나나 야자수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수영장과 산책하기 좋은 푸른 잔디밭이 있었습니다. 떠날 때 도시락을 준비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페리에서 깔끔하게 포장된 도시락통을 열어보니 마치 아침 식사처럼 푸짐한 음식이 들어 있었습니다. 정말 맛있고 즐거운 식사였습니다. 호텔과의 연락도 신속하고 친절하게 이루어졌습니다. 호텔 주인분께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를 도와주신 모든 직원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멋진 호텔에서 잊지 못할 5일을 보냈습니다.
HHenry028호텔은 막탄 뉴타운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주변 상권이 아주 좋고, 레스토랑과 쇼핑 시설도 매우 편리합니다! 호텔 서비스는 친절하고, 위생 상태도 깨끗하며, 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인기가 많아 투숙객이 많아서 체크인과 아침 식사 시 줄을 서야 했습니다!
리리뷰어세부여행 마지막 숙소는 필리에서 3박을 하였습니다.
잔체적으로 청결하고 로비나 침실도 넓고 특히 욕실도 최상 이었습니다
수영장도 넓고 잔망좋았으며 가장깊은곳도 약1.3m정도였고 1층에 ***도 있어서 잼있게 즐기다 왔습니다
옆건물에는 더몰이라고 해서 복합몰이 있어서 아이들과 오락실에도 놀고 식당가들이 있어서 편했네요
그런데 딱 한가지
마지막날 조식중에 상한음식이 있어서 가족4명중 2명이
상한음식이 있었는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내내
위 아래로 지속적으로 힘들었어요
12월 10일 조식이었는데 2명만 공통적으로 먹은 음식은 수박 우유
오믈렛 초콜렛 쌀국수(맛있었음) 이정도 인거 같은데
저희처럼 똑같이 증상 있으신분 없었나 궁금합니다
실수는 할수 있지만 호텔음식에서 상한음식을 서브할줄은 몰랐어요
음식에 좀더 신경쓰셔주셨음 좋겠습니다
돌아오는날이 아니라 여행중간에 그랬으면 가족여행이 중단 되었을수도 있었는데 이것또한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큰아이는 조금 좋아졌지만 4일이지난 아직도 고온과 설사증세가
남아있어서 내일도 학교를 보낼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속상한마음에 적어보며 호텔측에서는 음식에 대해 답변부탁드립니다
리리뷰어필로우즈 호텔에서 4박을 지냈는데, 다음 세부 여행 때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객실은 넓고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호텔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좋았어요. 위치는 세부 중심가에 있어서 좋았고, 특히 충화 병원 근처에 숙소가 필요한 저희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습니다. 프로모션 혜택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트립닷컴을 통해 예약할 것 같아요.
리리뷰어들어가자마자 넓고 깨끗한 로비에 기분이 좋았고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셖습니다. 바로 옆에 바다랑 수영장이 있어서 더 좋았고요. 바다 수영도 하고 수영장에서 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기대하지 않았던 수영장 바에서 먹은 피자가 굉장히 맛있었어요! 숙소 시설도 위치도 모든 게 좋았습니다. 수영장에서 피자 꼭 먹어보시기
LLelin정말 저에게 딱 맞는 호텔을 선택해서 멋진 휴가를 보냈습니다.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를 예약했는데, 라운지에서 바다와 푸른 하늘이 하나로 어우러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었어요. 맛있는 음식도 즐겼는데, 아침 식사에는 해산물이 많았고 현지 과일도 푸짐하게 나왔습니다. 필리핀 바나나는 정말 진하고 향긋하더군요. 다음에 오면 또 이 호텔의 이그제큐티브 스위트에서 머무를 거예요. 밤에 **시내**에 가고 싶었는데, 가깝고 안전해서 좋았어요. 이번에도 정말 멋진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