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도 좋고 시설도 깔끔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 이용한 호텔이었는데, 미야자키역에서 도보 3분 거리로 공항 이동도 편리했어요. 렌트를 하지 않는 뚜벅이 여행자들에게는 호텔 바로 앞에 고속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관광지로 이동하기에도 좋아보였어요. 다음에 미야자키를 방문하게 된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
호텔은 매우 새롭고 JR 미야자키 역에서 도보로 1km 떨어져 있습니다. 호텔에서 무료 셔틀 버스를 예약 할 수 있습니다 (매일 20시 전에 예약). 주변 지역은 비교적 조용하며 의약품과 슈퍼마켓이 있습니다. 새 건물의 객실은 넓고 새롭고 깨끗하며 발코니, 자쿠지 및 불가리입니다. 로비 바에는 다양한 음료와 스낵이 있으며 품질이 좋습니다. 아침 식사는 서양식 또는 일본식으로 구성된 정식이며 맛은 좋지만 매일 동일합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좋습니다.
일본에서 이 정도 크기의 호텔은 정말 넓은 편인데, 비수기에 와서 가성비가 정말 좋았어요. 창문도 엄청 컸고요. 저희는 4인실을 예약했는데 실제로는 두 명이었어요. 그날 4인실이 제일 저렴했거든요. 아무튼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정말 깨끗했고, 욕실 용품도 DHC였어요. 아쉽게도 미야자키는 딱히 즐길 거리가 없어서 다시 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번 투숙 경험은 정말 완벽했습니다. 객실은 깨끗하고 아늑했으며 시설도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프런트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세심하게 응대해 주셨고, 자세한 체크인 안내와 주변 관광 정보까지 제공해 주셨습니다. 위치도 편리하며 주변에 맛집과 쇼핑할 곳도 많아 좋았습니다.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호텔 업그레이드해서 침대 4개에서 5개로 11살 딸이랑 둘이자기애 작을거같아서 업그레이드 했는데 스카이층에 방 하나에 침대두개 다른방에ㅜ세개 엄청 컸고 뷰가 ~~대박입니다
조식은 소문대로 퀄리티도 좋고 너무 맛있게 아침 과식을 했고 ㅎㅎ 온천이 두곳인데 그냥 너무 좋어요
노천탕이 아침저녁으로 가 가봐야 합니다
가족여행으로 부모님과 딸 남동생 5명이서 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수영장은 물이 한국처럼 온수풀이 아니라 추워서 못들어갔어요
그거 빼곤 다 좋았습니다
추천!!
미야자키 도미인 호텔에 처음 묵어봤어요.
그동안은 예약하기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아주 일찍 예약한 덕분에 묵을 수 있었습니다.
일찍 도착해서 짐을 맡겼는데, 그때 직원분들의 응대가 정말 신속하고 좋았습니다.
이곳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대욕장에 노천탕과 사우나가 모두 있다는 점이었어요.
그리고 수건을 담아갈 수 있는 비닐봉투가 비치되어 있거나, 샤워 수전이 수동식으로 되어 있는 점 등에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밤에 목욕 후 먹는 아이스크림, 아침 유산균 음료, 그리고 야식 라멘(요나키소바) 등 서비스도 무척 좋았습니다.
조식 메뉴 구성도 정말 최고였어요.
다음에도 꼭 이용하고 싶습니다. 친척들에게도 이곳을 추천했어요.
위치나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 등 매우 좋았습니다
호텔의 운영시스템도 매우 정밀하고 불편함이 없었어요
문제는 방의 사이즈가 너무 작아 2인 사용하기에 좁다는 느낌이
강했고, 샤워하기에도 좁다는 느낌입니다
아침식사는 그럭저럭 준비잘해줬으나, 맛있다!, 추천한다! 라고는 할수 없는 수준임.. 최소한의 음식준비라는 느낌이 듬
결론적으로
1. 호텔위치, 사용 편리성, 서비스 수준이 매우 좋아
호캉스가 아닌 가성비 높은 여행자들에게 유리..
2. 호텔 체류시간이 짧은 골프여행, 지역여행자에겐 매우 편하고 적합하지만 호텔자체를 즐기려는 호캉스족에게는 비추천함
다이이치 호텔은 모든 면에서 추천할만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1. 위치는 중심에서 약간 떨어져 있으나 필요시 걸어가기 좋을 거리에 많은 식당, infra가 있어서 문제가 안되고, 오히려 중심에서 살짝 떨어져 있어 조용하고 한산해서 더 좋음..
주차장도 궨챦고 900Y per day 여서 상대적으로 쌈
방의 size가 넉넉해서 장기 투숙에 더욱 추천함
2. 직원들 친절하고 응대수준도 좋음
수건이나 물건 구비도 잘해주고 친절함
대욕장이 있어 매우 유용하고 남자 시설도 아주 좋음. 강추함
3. 딱하나 단점으로 식당아침 메뉴가 정말 비추함
그 수준으로 1500y 지불하기엔 돈 아까운 수준임
인근에 joyfull 에 가서 가성비 좋은 식사 추천함
결론적으로 여행객, 골퍼들에게 아침식사만 제외하면
모든게 좋은 호텔인바. 강추함
미야자키 역에서 도보로 약 15분 정도 걸립니다. 그냥 큰 길로 가면 찾기는 매우 쉽습니다. 무료 목욕탕, 저전거 대여가 가능합니다. 목욕탕에는 생맥주와 소주가 준비 돼 있는데 3잔까지 무료입니다. 간단한 스넥바도 무료입니다. 조식은 종류는 적지만 깔끔한 편입니다. 방은 좀 작지만 가성비 좋은 호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