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용하기 나쁘지 않은 호텔 이였습니다!
3박하면서 룸청로를 안해주고 수건과 쓰레기통을 밖에 꺼내두면 치워주는 곳은 처음 이였는데 생각보다 편하더라구요!
위치는 괜찮았고 특히 공항버스 타는 분들한테는 최고입니다
로비에서 필요한 어메니티 챙겨가는 것도 좋았고 파르코 쿠폰도 편하게 가져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방은 깨끗했고 일본 호텔치고는 꽤 넓은 편이었습니다. 위치는 최고였어요. 건물 바로 아래에 역과 백화점이 있어서 어디든 가기 편리했습니다. 전반적인 시설과 하드웨어는 훌륭했습니다. 하지만 체크인 전에 짐을 맡길 때, 손님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이는 일본인 남자 직원(가는 눈에 약간 통통한 얼굴, 키는 그리 작지 않고 기름진 머리)을 만났습니다. 일부러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일본 호텔은 '접객' 업종이라 교육받은 직원은 보통 그렇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수없이 방문했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여권을 돌려줄 때 제 여권을 뒤집어서 거꾸로 돌려주는 경험을 했습니다), 일본어도 마치 궁궐의 황제 옆에 있는 '남자'처럼 느릿느릿하고 비꼬는 듯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전문적인 자질이 전혀 없었습니다. 정식 체크인 때는 한국계 일본인 남자 직원으로 바뀌었는데, 태도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투숙하시는 분들께는 이 직원을 피하시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호텔 청소 직원들은 모두 외국인 노동자였는데, 모두 친절했습니다. 위치와 시설이 좋아서 호텔 사업은 분명 잘 될 것 같습니다.
이 호텔은 JR 역 안에 있어서 객실까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정말 편리했어요. 역 안에는 패밀리마트와 조금 더 큰 소규모 마트도 있고요.
구글에서는 3성급 호텔로 나오는데, 씨트립에서는 5다이아몬드 등급으로 표시되네요. 객관적으로 볼 때, 다른 3성급 호텔들보다 면적이나 시설 면에서 훨씬 좋았어요. TV도 크고 최신이었고, 화장실도 넓었고요.
조식이 아주 푸짐하다고 들었는데, 제 객실은 조식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아쉽게도 맛보지 못했습니다.
청결하고 위치도 좋고 서비스도 좋았어요! 특히나 대욕장도 너무 잘되어있어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갔고 매주매주 가고싶었어요ㅠㅜ 한국오자마자 또 가고싶은.. 한가지 안좋았던 점은 방을 너무 작은 방을 예약해서 담에 가면 좀 큰 방으로 예약하려구요!
조식을 이용하진 않았지만 다른 후기보니 조식도 잘 나오는것같구요 위치가 사카에 바로 근처라 밖에서 먹을 것도 많았습니다!
편의점도 코앞이라 매일 자기전 맥주타임을 갖기 아주 좋았습니다!
일본 공항 환승에 아주 좋은 호텔입니다! 공항과 가깝고 무료 셔틀버스가 있어서 길을 헤맬 필요 없이 안내가 명확합니다. 방은 크지 않지만 합리적으로 배치되어 공간 활용이 잘 되어 있고, 깨끗하고 냄새가 없으며, 욕실은 건식과 습식이 분리되어 있고 온수도 충분합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배려심이 깊으며, 질문에 잘 응대해주고, 늦은 밤 도착에도 빠르게 체크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깔끔하여 휴식의 질이 높았고, 장거리 환승의 피로를 완벽하게 해소시켜주었습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가성비가 좋으며 서비스도 훌륭해서 이른 비행기를 타거나 늦게 도착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숙소입니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워서 이동하기 편리했고, 불친절한 프런트 직원은 만나지 못했어요. 매일 프런트에서 물 두 병을 받을 수 있었고, 숙박 기간 동안 무료로 간단한 조식도 제공되었습니다.
방은 확실히 좀 낡았지만 깨끗했고, 26인치 캐리어를 펼쳐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처음 방에 들어갔을 때는 약간 습한 곰팡이 냄새가 났는데,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니 괜찮아졌습니다. 이 가격을 생각하면 가성비는 정말 최고였어요.
아주 좋음
리뷰 690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EUR26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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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
훌륭함
익익명 사용자좋아요.
안녕하세요.
11/15~19 숙박한 park sun joung 입니다.
친구한테 택배를 보낼때 주소를 잘못 기재해서 수신이 호텔로 되어 있습니다.
혹시 구마모토로 보내 주실 수 있을까요?
택배비는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리리뷰어청결하고 위치도 좋고 서비스도 좋았어요! 특히나 대욕장도 너무 잘되어있어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갔고 매주매주 가고싶었어요ㅠㅜ 한국오자마자 또 가고싶은.. 한가지 안좋았던 점은 방을 너무 작은 방을 예약해서 담에 가면 좀 큰 방으로 예약하려구요!
조식을 이용하진 않았지만 다른 후기보니 조식도 잘 나오는것같구요 위치가 사카에 바로 근처라 밖에서 먹을 것도 많았습니다!
편의점도 코앞이라 매일 자기전 맥주타임을 갖기 아주 좋았습니다!
AAya777이 호텔에는 두 번째 묵었는데, 역에서 도보 5분 거리라 가깝고, 아래층에는 튀김집이, 옆에는 이온 몰이 있어요. 역 3층에는 스시로도 있고요. 이번에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서비스 태도가 그냥 그랬다는 거예요. 직원에게 짐 무게를 재려고 저울을 빌렸는데, 너무 귀찮아하는 표정이었고, 무거운 짐을 옮기는 것도 도와주지 않았어요. 다른 호텔에서는 항상 직원들이 짐 옮기는 걸 적극적으로 도와줬었는데, 이번에 서비스 차이를 처음으로 느꼈네요.
Nnagoyany청결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샴푸, 린스 넣는 통이 좀 깨끗하지 않아서 당황했고, 위치는 전철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정도의 거리여서 좋았어요. 그리고 근처에 노리다케의 숲 너무 좋아요 출국 하는 날 들렀는데 더 일찍 가지 않았던걸 후회했어요. 친절하지만 영어소통은 약간 어려웠어요. 하지만 번역를 이용해서 최선을 다해주시긴 했어요. 중앙난방식이어서 비 온 날 추운데 찬바람만 나왔어요. >_<
리리뷰어이번에 가족 여행으로 이 호텔을 선택했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먼저, 나고야역과 다카시마야 백화점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어서 주변 상권으로 이동하기도 매우 편리했어요. 호텔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했고, 체크인할 때 소통에 전혀 문제없고 일처리도 빨랐습니다. 호텔 시설과 어메니티도 훌륭했고, 프런트에 전자레인지도 있어서 투숙객에게 큰 편의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리리뷰어가족여행이라 4명이서 트윈방 찾기가 어려웠는데 메리어트 계열 호텔이 있어 바로 예약했어요 . 시설은 당연히 넓었고 화장실 / 세면대 / 샤워장이 다 분리되어 있어 좋았어요! 침대가 트윈치고도 넓어서 너무 좋았어요 진짜루 ! ! 물은 코웨이 정수기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_^
위치가 애매하긴 한데 공항리무진 관광호텔역에서 내리면 도보로 10분내입니다. 공항 가는 교통편은 좋았어요.
그리고 호텔뷰가 메가돈키호테뷰여요 . . ^^ 마지막날 필요한 거 사오기 딱 좋았고 맞은편에 세븐일레븐도 있어서 (사카에랑 나고야역에 도보로 걷기에는 거리가 좀 있는 거 빼고는) 위치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호텔리어분들은 기본적으로 일본어로 대화하고 영어로 대응해주시더라고요. 언어 소통으로는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
리리뷰어예약할때 인원추가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궁금했는데요
제가 남겨보자면, 우선 방은 저사진에 보는게 다예요
2인실 딱 적당하고 저희는 방을 찾다찾다 못찾아서 어른2+9살남아+11살남아 이렇게 숙박했는데 딱붙어 자긴했지만
다음날 힘들고 불편하고 그런건 없었어요!
화장실이 방 반만해요;;
그리고 조식 추가하시는분 계시는거 같은데
진짜 하지마세요.... 절대! 한화하면 15천원정도인데 저희는 포함임에도 하루 먹었어요..
사카에역에서 아이들이랑 같이 걸어서 8분정도 걸리고
2분내로 훼미리마트, 세븐일레븐 갈수 있고
10분내로 과학관 가능해요
10분내 미츠코시백화점, 돈키호테 있어요
호텔바로 아래는 이치란라멘있는데 하루종일 줄이 서있어요
저희는 쇼핑한거 잠깐 두러 왔다가 간식쯤으로 먹고 다시 나갔어요, 여기 위치는 진짜 좋아요
직원들도 하나같이 친절해서 너무 편했어요^^
디디보딩🏨 체크인 (2026.02.02. 체크인)
- 체크인 15시
- 체크인 시간보다 빨리 도착해서 일단 짐을 맡길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호텔 계열사 회원 가입하면 얼리 체크인 가능하다 해서 함
(근데 회원가입 사이트가 다 일본어인데 번역을 돌리면 이상해지는 부분이 있어서 진행하는 데 좀 까다로웠음)
- 한국어로 된 안내 종이를 줘서 이해하기 편했음
- 카드키 두 장을 줌
- 엘리베이터는 카드키를 찍어야만 층수 선택이 가능 (내 객실이 있는 층수만 눌리는 듯 + 객실에서 1층 로비까지 가는 데는 카드키 없이도 가능했음)
🧳 객실 (디럭스 킹룸 2인 이용)
- 사진과 동일한 컨디션임
- 내 객실은 층수가 낮아서 그저그런 뷰였음
- 친환경 호텔? 그런 거라서 클린업은 수건 교체, 생수 교체, 침구 정리, 쓰레기 정리 등만 진행 됨 (이거만 해도 3박 하는 데엔 문제 없이 깨끗하고 좋았음 + 생수는 무료)
- 티와 커피 등도 무료 제공됨
- 성능 좋은 스피커와 커피 포트가 있어 잘 사용함
-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 되어 있고 욕조가 꽤 커서 반신욕 하기 좋았음
- 행거에 옷걸이도 6개가 있었고 탈취제와 구두 주걱도 비치 됨
- 행거 밑 서랍에 파자마와 실내화도 제공됨
- 전신 거울이 문 옆에 있어서 나가기 전 아웃핏 체크하기 좋음
- 어메니티 종류가 상당히 많았고 퀄리티가 좋았음 특히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좋다는 후기가 있어 바로 사용해봤는데 정말 좋았음
- 드라이기와 체중계도 있음
- 공기청정기가 있어서 쾌적함을 느낄 수 있었음
- 쇼파와 테이블이 꽤 커서 간식 먹고 짐 정리하기 편했음
- 캐리어 거치대가 두 개가 있어서 인당 하나씩 쓰기 좋음
- 침대 옆에서 객실 조명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자기 전에 편하게 사용함
🏯 호텔 시설
- 1층 체크인 카운터 왼쪽 편에 흡연실 있음 (넓진 않지만 쾌적함)
- 흡연실 옆에 화장실 있음 (넓고 깨끗하고 쾌적함)
- 제빙기가 비치 되어 있는 층이 있음
- 라운지가 꽤 컸는데 이용 해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음
🕚 체크아웃 (2026.02.05. 체크아웃)
- 11시 체크아웃
- 짐을 맡길 수 있어서 남은 일정 가볍게 소화 가능
🏪 주변 시설
- 도보 3분 정도 거리에 패밀리마트 있음 (오뎅도 팜 / 2026년 2월 기준)
- 나고야역에서 도보 15분 정도 (공항에서 오고 가기 엄청 편함)
- 사카에까진 only 도보로는 안 가봤지만 지하철역까지 도보 8분 지하철로 한 정거장이면 사카에 도착 (지하철 24시간 패스권 끊었으면 한 정거장이라도 지하철 타는게 나음)
- 모닝구로 유명한 부쵸커피 가까움
총점 (⭐️⭐️⭐️⭐️⭐️)
- 나고야의 다른 호텔은 가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일단 여긴 가격도 좋고 시설은 더 좋음
- 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잘 대해줌
- 나고야에 또 온다면 다시 방문할 의사 100%
‼️올 사람은 최대한 빨리 계획 세워서 예약하는게 나음
얼리버드 특가를 하기 때문에 빨리 하는게 좀 더 저렴하게 잡을 수 있음